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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콘텐츠팩토리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영상 제작 교육 '군산을 기록하다, 영상 제작 기초'를 진행한다. 교육은 촬영, 편집 기초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군산시내를 직접 촬영하고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6월 2일부터 16일까지 QR코드로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7월에는 생성형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6월 7일 '2025년 어청도 낭만여행' 행사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어청카훼리호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어청도를 홍보하고, 토크콘서트, 선상 노을 포토타임, 섬 걷기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해양수산부, 군산대학교와 협업하여 어청도 해양 생태 관련 토크콘서트와 홍어찜 먹방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어청도 참홍어를 홍보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2025년부터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직권 부여 사업을 추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다세대 건물 내 동·층·호 주소가 없는 가구에 상세주소를 부여함으로써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안전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7년까지 총 225가구에 상세주소를 부여할 예정이며, 임대차 계약 시 상세주소 부여 신청 동의 특약 시행도 홍보하고 있다.

군산시가 2025년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전북 14개 시군 중 종합 2위를 달성, 98.15%의 높은 지표 달성률을 기록했다. 정량평가 69개 지표 중 66개 달성으로 달성도 1위, 정성평가에서도 '폐현수막 자원화 사업' 우수사례 선정으로 하반기 시부 1위를 차지했다. 군산시는 매월 추진실적 보고회, 직원 교육 및 컨설팅 등을 통해 성과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시, 이륜차 안전 강화 위해 정기검사 제도 시행... 배기량 260cc 초과 대형 이륜차 및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차 대상... 7월 27일까지 계도기간 운영 후 28일부터 미검사 시 과태료 부과

군산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의무화 시행...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과태료 부과

군산시는 7월에 스마트시티 기반 도시통합센터를 개소한다. 23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실시간 도시 데이터 모니터링 및 분석, 안전 관리 강화, 관계 기관 간 협력 증진을 통해 시민 생활 편의와 도시 안전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산시는 하반기부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 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어린이공연장, 6월 14일 체험형 발레공연 ‘발레&조이’ 개최. 어린이들이 발레리나, 발레리노와 함께 발레 기본 동작, 마임 등을 배우고, ‘해적’, ‘잠자는 숲속의 미녀’ 등 클래식 발레와 창작 발레, 현대무용 등 다양한 무용 장르를 즐길 수 있는 교육형 공연.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무료 예약 가능.

군산시는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보조금 및 인사 분야를 중점과제로 선정, 청렴도 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민관 협력 회의를 통해 보조금 관리 시스템 개선, 인사 만족도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외부 청렴해피콜과 내부 반부패 역량진단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또한 청렴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통해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는 등 현장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군산시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찾아가는 국가유산교육체험관 이어지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 약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국가유산 교육 및 AR/VR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초·중등학교, 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5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군산시보건소는 여름철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전담 역학조사반을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6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2인 이상 설사, 구토 등 유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를 요청했다.

KBS 전국노래자랑 군산시편이 6월 28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공개녹화된다. 군산시민, 직장인, 학생 등 300팀이 참가 가능하며, 6월 4일부터 1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군산시청 문화예술과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예심은 6월 26일 군산시청에서 진행되고, 본선 진출 15팀은 28일 남희석 MC와 초대가수 김성환, 임현정, 강혜연, 박군, 홍지윤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