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4일부터 11회에 걸쳐 '2025 경로당 식사도우미 밥퍼스봉사단'을 운영한다. 봉사단은 식사 준비, 배식, 말벗 등 어르신들의 식사와 정서적 지원을 돕는다. 2023년 시범 운영 후 긍정적 반응을 얻어 2024년부터 동 지역 경로당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다.

군산시, 주민이 직접 지역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2025년 주민시네마스쿨' 운영. 18일부터 총 15회, 주 1회 교육 진행. 영화 제작 기초이론부터 AI 활용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교육. 군산시민 대상 20명 선발, 교육비 무료.

군산시립예술단이 6월 12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군산, 독도를 노래하다' 공연을 개최합니다. 독도를 방문한 시민들의 시에 군산 출신 작곡가 김삼곤이 곡을 붙인 창작 합창음악으로 구성되며, 시립예술단 외 다양한 게스트 출연진과 함께 17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무대가 펼쳐집니다. 특히 제9대 군산시립합창단 주광영 지휘자의 고별 무대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군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앞두고 9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실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중심의 효율적인 노선 개편안 마련 예정.

군산시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와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현안과 사업을 검토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강임준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 산업 전환, 지역 균형발전 등 새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시정 추진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시립도서관은 초등학생(3~5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로봇공학자, 방송콘텐츠 기획자, 네일 아티스트, 댄스 트레이너, 간호사 등 5가지 직업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진로 인식을 기르고, 주체적인 진로 모색을 지원한다.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는 2025년 6월 17일 장애 자녀를 둔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장애자녀 생애주기별 성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6월 2일부터 13일까지 센터 누리집(http://www.gdfamily.or.kr) 또는 전화(☎063-466-0220)로 신청할 수 있다.

군산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 성인을 위해 '2025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을 6월 6일까지 받는다.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 대상이며, 선정 시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받아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에서 학습할 수 있다.

군산시는 2028년까지 40억 원을 투입하여 옥도면 해역에 갑오징어 산란·서식장을 조성한다. 산란시설물 설치 및 인공 해조장 조성 등을 통해 갑오징어 자원 증대를 도모하고, 홍보 캐릭터 '갑토리'를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산시 윤석열 안전총괄과장, 재난 대응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 수상. 2024년 여름철 폭우 당시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 방지. 지난해 태풍, 폭우, 대설 등 다양한 재난에도 인명피해 없이 신속 대응. 민선 8기 안전 최우선 행정 목표 성과로 평가. 재난관리평가 등 다수 분야에서 우수기관 선정. 1,435억 원 규모 재해 예방사업 예산 확보 및 추진.

군산시, 고군산 K-관광섬 말도 알리기 위한 '섬친소' 프로그램 성료. 1박 2일간 15명 참가자, 말도 랜덤투어, 섬 밥상, 등대 일몰 감상 등 체험. 섬 주민과 소통하며 말도의 자연·문화 체험.

군산시에서 시청 공무원 사칭 수의계약 사기 발생. 가해자는 시청 가구 구매 명목으로 업체에 접근, 대면 만남 및 위조 명함 전송. 시는 경찰 수사 의뢰 및 유사 사례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