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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미술관에서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민병헌 작가 초대전 '민병헌 그레이'를 개최한다. '아날로그 사진의 대가'로 불리는 민병헌 작가는 흑백 사진 속 무수한 회색조를 통해 서정적 감성을 표현하는 독보적인 스타일 '민병헌 그레이'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직접 촬영하고 인화한 아날로그 스트레이트 포토그래피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며, 자연과 일상 속 풍경을 환상적이면서도 본질적인 형상으로 드러낸다. 작가는 특정한 의미를 강요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감정을 공유하며 관람객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게 한다.

군산콘텐츠팩토리가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AI 기반 시나리오 작성부터 영상 편집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이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군산시는 고군산섬잇길(말도·명도·방축도) K-관광섬 홍보를 위해 하반기에도 ‘고군산섬잇길 다달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섬 찾기 이벤트를 시작으로 7월 섬 활동, 8월 필름 카메라 연계 이벤트, 9월 틀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간여행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도 기획 중이다. 이벤트는 K-관광섬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1월까지 매달 새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군산시는 고군산섬잇길(말도·명도·방축도) K-관광섬 홍보를 위해 하반기에도 ‘고군산섬잇길 다달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섬 찾기 이벤트를 시작으로 7월 섬 활동, 8월 필름 카메라 연계 이벤트, 9월 틀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간여행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이벤트는 K-관광섬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1월까지 매달 새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군산시는 시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도 군산시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200여 명의 시민위원, 공무원 등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는 지방재정 구성, 시민참여 예산제도 운영, 우수사례 공유, 사업제안서 작성 요령 등을 다뤘다. 2026년도 군산시 참여예산 규모는 총 23억 5천만 원으로, 7월 4일까지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군산시는 숙련된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과 산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전환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숙련기능인력 점수제 비자 전환 제도 설명, 신청 자격 및 절차 안내, 현장 상담 등이 진행되었다. E-7-4 비자는 일정 조건을 충족한 외국인 근로자가 전환 가능하며, 가족 동반 초청 및 체류가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광역지자체 추천제도를 통해 비자 전환을 지원하고 있으며, 군산시는 비자 전환 후 3개월 이상 거주하는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산 월명동, '쓰담쓰담, 월명동' 환경정화 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2025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앞두고 주민 100여 명 참여, 관광지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활동 펼쳐.

군산시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말도 홍보여행(팸투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전국구 섬투어 전문여행사 상품기획개발자 등이 참여하여 말도의 해양관광 자원을 탐방하고, 등대 코스, 걷기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올 하반기 개통 예정인 해상인도교에 큰 관심을 보이며 3개 섬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산시는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군산시와 군산경찰서는 합동으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현장 징수 단속을 실시하여 체납액 징수 및 자진 납부를 유도했다.

군산시는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19일 비안·방축·연도 해역에 어린 갑오징어 17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 사업은 5년간 총 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는 8억 원을 들여 산란장 조성, 인공 해조장 조성, 종자 방류 등을 추진한다. 갑오징어 자원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선유도해수욕장이 7월 9일부터 8월 17일까지 40일간 운영된다. 파라솔, 구명조끼,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제공하고, 어린이 놀이시설과 워터슬라이드도 설치된다. 특히,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요가, 모래찜질, 해변 명상 등의 체험을 제공하며, 쉼과 회복 중심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한다.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상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군산시,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2기' 강좌 모집… 6월 25일부터 8일간 450개 강좌 모집,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15주간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