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등록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1인당 연 35만 원 상당 혜택 제공

군산시 '달팽이공방', 발달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으로 장애 인식 개선과 문화 소통에 기여. 미술교육, 전시, 기념품 제작 등 다양한 활동 지원하며, '2025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참여 등 활발한 활동 전개. 향후 축제, 캠페인, 온라인 콘텐츠 등을 통해 포용적 문화 확산 계획.

군산시, 민선 8기 3주년 맞아 주요 성과 공유 및 지속 가능한 성장 위한 4대 전략 발표. 에너지 기반 신성장 산업 육성, 조선·미래차 중심 첨단 제조업 재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 균형발전 선도도시 '더 큰 군산' 완성을 목표로, 새만금 신항만 원포트 지정 등 시민 참여 기반 혁신 성과 강조.

KBS 전국노래자랑 군산시편 녹화가 2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8세 어린이부터 91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15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91세 어르신과 군산 특산물 홍어, 갑오징어가 큰 관심을 끌었다. 9월 28일 KBS1TV를 통해 방영 예정.

군산시와 군산대 풍력 지지구조 시스템 에너지 혁신연구센터는 27일 공공기관 에너지 합리화 추진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각 부서 에너지 지킴이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식 제고와 에너지 절감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대 이대용 교수는 에너지 이용 합리화 개념과 신재생에너지 중요성, 풍력발전 산업 기술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군산시는 이번 교육이 에너지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는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정책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민관협업 정책 디자인 우리들의 군산 정책 장터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시민들이 제안한 7건의 우수 정책 제안이 발표되었고, 관계 부서 공무원 및 전문가와 함께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8월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군산시는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31일 이상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수급자 100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6개월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를 통해 불필요한 입원을 방지하고 합리적 치료를 유도하며, 퇴원 가능자에게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와 주한미군이 공동 주최한 ‘주한미군 조달시장 진출사업 설명회’가 25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50여 개의 관내 기업이 참여한 이번 설명회는 미 조달청 사이트 입찰 방법 시연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시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 확대 및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군산시는 '2025 군산시간여행축제' 공식 협찬사를 8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축제를 풍성하게 하고 기업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13회째를 맞는 축제의 첫 협찬사 공개 모집이다. 협찬사는 온·오프라인 홍보, 행사장 광고,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2025 군산시간여행축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시간여행마을에서 개최된다.

군산시가 미래 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한 '군산 혁신기관협의체 워킹그룹'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혁신·연구기관과 함께 산업 분야 인공지능(AI) 전환 등 미래산업 비전 및 정책 방향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군산시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방향 모색 및 구체적인 협업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관별 협업 사례 공유를 통해 군산 신산업 혁신 가능성을 논의했다.

군산시는 26일부터 29일까지 'KPGA 군산CC 오픈' 기간 동안 군산컨트리클럽에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10개 업체가 참여하여 딸기잼, 떡, 미숫가루, 박대, 홍어, 꽃게장, 김 등 50여 개의 상품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군산시는 전북지방환경청, ㈜OCI와 함께 군산산단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대비 합동 홍보를 진행했다. 주민 행동 요령 안내 책자 배포, 화학물질관리지도 앱 홍보, '우리가족화학안심키트' 배포, 방독면 지급 등을 통해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 불안감 해소 및 사전 대비를 강화하고자 했다. 특히 화학물질관리지도 앱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정보, 사고 위험성, 주민 행동 요령 등을 제공하여 사전 대비를 돕고, 대피요령, 방독면 착용법, 대피장소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 전달에 중점을 두었다. 군산시는 향후 이·통반장 회의 및 '군산시 화학안전주간' 행사를 통해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