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2026년 노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공모. 8월 14일까지 접수. 15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대상, 최대 3천만원 지원. 임대주택 및 최근 5년내 지원받은 단지는 제외.

군산시, 9개 부문 '시민의장' 후보자 공개 모집… 숨은 공로자 발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는 청정수소 공급 기술 확보와 탄소중립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생산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현대자동차, 현대로템, 방재시험연구원 등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실증센터 부지에서 암모니아 크래커 설비를 구축 및 실증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활용 기술의 국산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7월 10일 군산시청에서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산시 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은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해 접수되어 검토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7일 신임 이통장단 500여 명과 함께 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공동의 약속을 다짐했다. 이통장들은 알선·청탁 거부,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등을 서약하며 주민의 신뢰받는 리더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역할 수행을 약속했다. 군산시는 이번 서약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군산시는 7일 신규 임용된 이통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통장의 역량 강화와 청렴 의식, 인권 감수성 함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행정과 주민을 잇는 지역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청렴성을 강조했다.

군산시 신풍동 ‘로즈마리 화원’이 착한가게 35호점으로 선정되어 현판을 전달받았다. 로즈마리 화원 대표는 지인의 참여를 보고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작은 정성이 큰 행복이 될 수 있도록 정기 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신풍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기부에 참여해준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며,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특화사업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군산시, 폭염 대비 비상 체제 가동... 그늘막·무더위쉼터 운영, 살수차 운행 등 폭염 저감 대책 시행, 취약계층 보호 강화

군산 대야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만 원을 확보, 결제 편의 개선, 위생 환경 개선 등 시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상인 교육, 우수시장 벤치마킹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향후 문화관광형 시장 등 특성화 사업 도전 계획도 밝혔다. 군산시는 하반기 추경을 통해 시비 1억 1천만 원을 추가 확보, 총 2억 2천만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폭염으로 인한 건설 현장 재해 예방을 위해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그늘막, 휴게시설 설치 여부, 식염수 제공,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대응 방안 등 근로자 안전에 중점을 둔 점검을 진행하고, 특히 노령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산콘텐츠팩토리가 초등학생 대상 ‘오디오북 내레이터 직업체험’ 3차 교육을 8월 26일 실시한다. 3~6학년 대상으로 오디오 콘텐츠 제작 이해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7일부터 21일까지 군산시청 또는 군산콘텐츠팩토리 누리집에서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명 모집한다.

군산시에서 주최한 '섬에서 계절학기' 강좌가 고군산군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전주대를 비롯한 6개 대학 80명의 학생들은 4박 5일 동안 섬을 배경으로 VR, 메타버스 등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우수 작품은 (구)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와 군산회관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