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군산사랑상품권 캐시백 예산 100억 조기 소진. 10% 캐시백 지급은 종료되지만, 10% 선할인 구매는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계속 이용 가능.

군산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 도입으로 긴급환자 이송 시간 평균 4분대로 단축 성공.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하며, 시민 체감형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에 앞장설 계획.

군산시, 전 시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개시. 1인당 최대 43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모바일·카드·선불카드 형태로 신청 가능. 온라인 신청 어려운 시민 위해 읍면동 현장 접수도 병행.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

군산시는 18일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2025년 상반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인 공약이행평가단은 공약의 객관성과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활동하며, 현재 59건의 공약사업 중 44건 완료, 14건 정상 추진, 3건 일부 추진 중이다. 시는 연말까지 공약 이행률 8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례적인 회의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군산시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시장 주재로 ‘2025년 2분기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여 38건의 역점 및 현안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력 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지역 미래 성장 견인 산업 육성 정책,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등 중장기 인프라 확충 사업, 인구감소 대응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 등을 논의하며 실효성 있는 실행체계 구축에 힘썼다. 또한,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기존 사업 방향 재정립 및 실행 전략 구체화, 부서 간 협업 강화, 국비 확보 및 제도 개선 등 외부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군산예술의전당, 여름방학 맞이 백남준 판화전 개최. 비디오아트 창시자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판화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70여 점의 판화와 드로잉 작품 전시, 도장 판화 체험 등 다양한 행사 마련.

군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국도 21호선 새만금북로(자동차전용도로) 구간에 대한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진행 중이다. 교통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낙하물 수거, 쓰레기 수거, 도로변 예초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협력하여 도로 주변 정비, 불법 투기물 수거, 배수시설 청소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정화 작업 후에도 계절별 교통량 변화와 도로 환경을 분석하여 맞춤형 관리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17일 농업인회관에서 농업 보조금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보조사업 운영 관련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농업인 단체장, 군산시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하여 보조사업 선정 절차, 추진 흐름도, 심사기준 등을 검토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군산시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및 민원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고군산군도 방축도에서 체험형 미식관광 'GO! 군산 섬해진미'를 개최한다. 섬 주민 참여 어촌 체험, 해산물 요리 강좌, 섬 트레킹 등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참가자 모집은 24일까지 진행된다.

군산시는 새만금국가산업단지가 RE100 산업단지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대규모 재생에너지 인프라, 즉각적인 사업 추진 가능성, 글로벌 투자유치 최적 입지 등 3가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새만금산단은 7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인프라 계획과 300MW 육상태양광 사업 완료, 1GW 해상풍력 사업 추진 등으로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RE100 선도사업 추진 및 트라이포트 물류 인프라 완비, 종합보세구역 지정 등으로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군산시는 RE100 산단 지정 시 전북 서남권 산업벨트 재도약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기후 위기 대응, 경제 성장,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3대 목표 달성을 확신했다.

군산시와 새만금고용특구일자리지원단은 '새만금 고용특구 일자리 매칭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지역 구직자 간의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주)이엠엘, (주)루트17 등 참여 기업들은 생산직, 기술직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현장 면접을 진행했고, 1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여 적극적인 구인·구직 활동을 펼쳤습니다. 지원단은 사전 매칭 안내와 새만금 산업단지 정보 제공을 통해 취업 의욕을 높였으며, 군산시는 대규모 홍보 및 모집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인재 채용을 촉진했습니다. 향후에도 지원단은 군산시와 협력하여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제8회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정책, 지역 축제 및 관광 자원, 농특산물 등을 홍보하고,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도시민 유치와 지역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