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정 대상 '정리정돈' 교육 실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자립심 향상 지원

군산시는 '2025년 군산 짬뽕페스티벌'에 참여할 중식(짬뽕 및 중식 판매) 10팀 이내, 체험 프로그램 2팀 이내 총 12개 팀의 부스 운영 업체를 29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일까지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관련 업종 영업 신고와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다. 축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장미동 백년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짬뽕과 중식 메뉴를 0.5인분 단위로 판매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맛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간여행축제와 동일한 기간에 개최되지만, 공간을 분리하여 군산만의 미식 정체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방문판매(떴다방)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합동 지도 단속을 실시하고, 노인복지관 등에서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허위·과대광고 등으로 고령층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불법 방문판매 적발 시 수사 의뢰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군산시는 20일 보조사업 담당자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보조금 집행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보조사업자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청렴도 향상과 부패 방지를 위한 내부 개선 전략을 모색했으며, '보탬e를 보탬' 사이트 활용, 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인수인계 체계 강화 및 집행 체크리스트 활용 등 3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문화예술과 윤덕환 주무관이 개발·운영하는 '보탬e를 보탬' 사이트의 구축 배경과 활용 방법을 공유하고, 현장의 개선 요구를 검토하여 실무자 중심의 제도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군산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1,732억 원 규모 추경 예산안 편성. 민생회복 소비쿠폰, 군산사랑상품권 등 민생 지원과 미래 성장 산업기반 조성, 시민 안전, 정주 환경 개선, 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등에 집중 투자.

군산시는 ‘2025년 군산 짬뽕페스티벌’에 참여할 부스 운영 업체를 29일까지 모집한다. 중식(짬뽕 및 중식 판매) 10팀 이내, 체험 프로그램 2팀 이내 총 12개 팀을 모집하며,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관련 업종 영업 신고와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가 신청 가능하다. 축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장미동 백년광장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짬뽕과 중식 메뉴, 체험 프로그램을 0.5인분 단위로 판매하여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총감독제를 도입하여 축제의 기획력과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고, 시간여행축제와 동일한 일정이지만 공간을 분리하여 군산만의 미식 정체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미래 성장과 연계된 대형 전략사업 추진을 지시하며, 재생에너지 등 핵심 산업의 규제 제로화를 기회로 삼아 RE100산업단지, 이차전지 공공폐수처리장 등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예타 대상 사업 기준 상향에 따라 신규 국가사업 규모 재설정을 지시하는 한편, 시민 체감형 생활 밀착 사업과 미래 성장동력 사업의 균형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광복 80주년 연휴에 1만 5천여 명 방문객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야간 개장 등으로 큰 호응 얻어.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혀.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 성과 평가회를 개최하고, 2024~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딸기 재배 농가는 약 9,500만 원, 그 외 농가는 평균 8,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평균 소득률은 60%에 달했다. 2018년 조성된 임대농장은 5팀의 청년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환경관리 시스템 운용, 전문 재배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산시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고군산군도 K-관광섬(말도, 명도, 방축도)에서 ‘K관광섬 필카로드’ 행사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한 온라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필카로드 행사 참가자들은 일회용 필름카메라로 여행의 추억을 남기고, 촬영된 사진은 온라인 전시 및 홍보 영상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온라인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군산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사변·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비상소집훈련,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상황조치연습, 전시임무교육 및 기관 소산·이동훈련 등이 진행된다. 특히 2일차에는 한국가스공사 전북지부에서 국가중요시설 대테러 대응 실제 훈련을 실시하며, 드론 및 거동수상자 침투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지난 2년간 호우 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을지연습을 축소 시행했으나, 올해는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비상 대비 태세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재)군산문화관광재단은 9월 26일~27일 구 시청광장에서 '군산문화관광재단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벼룩시장, 체험부스 운영자 및 거리공연, 메인무대 공연자를 모집한다. 시민 참여 중심의 문화관광 행사 활성화와 지역 창작자·예술인 활동 무대 확대를 위해 공개 추첨 방식으로 참가자를 선발하며, 벼룩시장 16팀, 체험부스 6팀, 메인무대 공연 10팀, 버스킹 공연 14팀 등 총 4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가능하며, 공연자 추첨은 9월 4일, 벼룩시장·체험부스 운영자 추첨은 9월 5일 재단 상영실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