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는 새 정부의 'RE100 산단 지정' 및 '신재생에너지 활용'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RE100 새만금 국가산단 지정 추진의 필요성과 부서별 대응 계획 등이 논의되었으며,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유치를 통한 재정 수입 확보 및 인구 유입 방안 등도 제시되었다.

군산시는 네이버와 협력하여 시민들이 시정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공공정보 특화 검색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군산시' 또는 '군산시청'을 입력하면 주요 공지사항, 시정 소식, 문화관광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 지식스니펫 기능을 통해 별도 웹사이트 접속 없이 요약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전북 14개 시·군 중 최초 도입 사례입니다.

군산시민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우수건축자산 등록 확정. 1989년 건축가 김중업 유작으로 건립된 군산시민문화회관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이번 우수건축자산 등록을 통해 체계적인 보전·관리 및 지역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0~31일에는 '2025 군산북페어' 행사 개최 예정.

군산시, 시내버스 요금 9월 1일부터 100원 인상. 전북도 소비자정책위원회 의결에 따라 4년 만에 인상 결정. 시민 부담 최소화 위해 인상폭 최소화. 교통카드 이용 시 50원 할인, 무료 환승 지원, K-패스 교통비 지원 등 교통비 절감 방안 홍보 예정.

군산시청 조정팀,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 금메달 2개 획득! 쿼드러플스컬과 싱글스컬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군산시립교향악단, 10월 16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제79회 특별기획연주회 '군산 설화, 어린이 창작 음악극 [은파, 세바우 전설]' 개최. 군산의 대표 설화 '세바우 전설'을 소재로 한 창작 음악극으로, 권선징악과 무욕의 교훈을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 이정연 작곡가가 음악을 담당하고, 이명근 지휘자, 소프라노 구은경 해설, 시립합창단원들이 출연하여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성악,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을 펼칠 예정.

군산시, 벼 주요 병해충 발생 면적 전년 대비 대폭 감소. 혹명나방, 벼멸구 등 비래해충과 이화명나방 등 월동해충 발생 면적 감소. 단, 고온으로 인한 깨씨무늬병 발생은 증가 추세. 센터는 쌀 안정생산 위해 농가에 후기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및 수시 예찰과 현장 기술 지원 강화 예정.

군산근대역사박물관, 8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인당 조향순 작가 개인전 『꽃들의 향연』 개최. 작가는 철쭉, 연꽃, 코스모스, 동백 등 계절을 상징하는 꽃들을 주제로 한 한국화 20여 점을 선보이며, 전통적 상징성과 현대적 감각을 통해 꽃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표현.

군산시는 23일 동우아트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콘서트’를 개최했다. 시민 종이비행기 질문, 학생 영상토크, 자유토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강임준 시장은 일자리, 정주 여건, 관광 등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소통 모델을 정례화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태양광 사업 관련 검찰의 무혐의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향후 시정 운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진실이 밝혀진 만큼 시민 행복과 군산 발전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풀뿌리 민주주의와 공정한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군산시에서 '2025년 군산 국가유산 야행'을 8월 22~23일, 29~30일 4일간 개최합니다.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 '근대문화유산 빛의 거리를 걷다'라는 주제로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국가유산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8야(夜)에 야학(夜學)을 더한 45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야간 박물관 관람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작년 1일 평균 3만 8천 명이 방문한 만큼,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산시 미성동, ‘착한가게’ 2곳 추가 지정…총 27곳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