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는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군산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3%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고물가와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10만원권 상품권을 8만 7천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 한도는 통합 70만원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만 65세 이상 시민에게 9월부터 11월까지 월 30만원 한도로 판매된다.

군산시 대야면은 8월 30일 만경강 대한민국 지도공원에서 ‘제2회 대야 새창이 연꽃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제시 청하면과 연계한 ‘제9회 새만금 문화예술제’를 함께 진행하여 두 지역 주민의 화합을 도모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시낭송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시는 9월 1일 관내 공중·식품위생업소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공중·식품 안전, 친절 서비스, 경영 노하우, SNS 마케팅, 재무 교육 등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향후에도 시설 개선, 위생 관리,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영업자들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군산시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자동차세 고질·상습 체납 차량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하여 19대를 적발, 831만 원을 징수하고 9대 번호판을 영치했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을 유도하며, 앞으로도 야간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다.

'젊은 독서가의 도시' 군산에서 열린 '군산북페어 2025'가 2030세대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0일부터 이틀간 구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SHARING, CARING, PUBLISHING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 대담, 워크숍 등을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김애란 작가와 신형철 평론가의 특별 대담을 비롯해 국내외 140여 팀의 출판사, 서점,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젊은 세대의 '텍스트힙'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2030세대의 높은 관심 속에 '군산북페어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0일부터 31일까지 구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SHARING, CARING, PUBLISHING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 대담, 워크숍 등을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김애란 작가와 신형철 평론가의 특별 대담을 비롯하여 국내외 140여 팀의 출판사, 서점,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젊은 세대의 '텍스트힙' 트렌드를 반영,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문화로서 독서를 향유하는 경험을 선사했다.

전북 군산시 서수면이 폭염 속에서도 주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관내 마을 순회 정기 방역과 함께 축사, 숲 등 취약 지역은 주 1~2회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수구와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 위험 지역에 대한 분무 소독도 강화하고 있다. 서수면은 폭염으로 인한 감염병 매개 해충 피해 증가를 예상하며,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야외활동 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모기 없는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 청년뜰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조현경 관장 등 전문가를 초빙하여 3차 외부 슈퍼비전(전문가 자문)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가정의 이해 및 효과적인 개입 방법, 사례관리자의 개입 역량 강화 등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개입·전략 강화 및 실무자 역량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아동과 가정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은 ‘군산 국가유산야행 축제’에서 중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창업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군산중앙중, 산북중 학생들은 군산 특산품 등을 활용한 문화상품을 직접 기획·제작·판매하며 경제활동을 경험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군산시는 수산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9월 4일까지 ‘수산식품 가공분야 인력양성’ 교육생을 모집한다. 해양수산부 위탁 사업으로, 새만금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의 일환이다. 교육은 9월 5일부터 수산물종합센터에서 진행되며, 수산식품 위생, 품질, 저장 및 유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산시는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기반 수산식품 인재 양성 및 수산 가공업 분야 인력 공급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군산시, 금융 취약계층 지원 위해 금융복지상담센터 설치 및 상담사 채용. 9월 1일부터 3일까지 접수. 센터는 9월 25일 개소 예정이며 채무조정, 복지서비스 연계, 취업 지원 등 제공.

군산시는 28일 전북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군산 경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습니다. '즉문즉답'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되었으며, 시민 제안 서식과 제안함을 통해 추가 의견 수렴도 진행했습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타운홀 미팅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