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군산시는 시민과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공공데이터 제공을 위해 9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군산시 대표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조사 결과는 향후 공공데이터 개방 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이 군산에서 제2차 정기포럼을 개최하고 새만금 산업단지의 RE100 산단 지정 적합성을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새만금이 풍부한 풍력 자원과 항만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이며, RE100 산단 지정 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군산시와 포럼 측은 새만금이 세계적인 기업의 RE100 수요를 충족하고 국가 재생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군산시 대표 수산물 '갑토리'가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전주MBC 라디오 '김차동의 FM모닝쇼'에 출연하여 홍보 활동을 진행합니다. 방송에서는 갑오징어 관련 퀴즈, 다양한 먹거리 소개,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등 자원관리 정책과 지역 축제 및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소비 활성화를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4일 금강도서관에서 '공무원 노사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시정 비전과 조직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사토크, 직원과의 대화 등을 통해 인사제도 개선, 근무환경 개선, 시 중점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9월 8일에는 공무직 노사와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군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 '요가족'을 진행한다. '감자'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100가정을 대상으로 촉감 놀이, 전분 점토 인형 만들기, 감자 보트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온라인 교육 영상도 지원한다. 센터는 이를 통해 아이들의 편식 예방, 건강한 식습관 형성,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는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소·염소 대상 구제역 백신 하반기 일제 접종과 소 럼피스킨 백신 보강 접종을 실시한다. 면역 유지 기간을 고려하여 접종 시기를 한 달 앞당겨 9월에 진행하며, 소규모 농가에는 접종반을 통해 백신을 제공하고 접종을 지원한다. 전업 농가는 자가 접종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접종 4주 후 항체 양성률 검사를 통해 효과를 확인하고, 기준치 미달 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군산시에서 8월 한 달간 진행된 '2025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구 군산세관 본관'과 '2025 군산 국가유산 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미디어아트는 20만 명, 야행은 하루 평균 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군산의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산시, 9월 한 달간 '희망저축계좌1' 3차 모집…기초생활수급자 자산형성 지원 나서

군산시는 지역건축안전센터와 합동으로 관내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특히 건설노동자 안전사고 예방교육, 폭염 대비 기본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폭염저감시설 운영실태 및 하도급대금 지급, 임금체불 방지 등에 대한 행정지도를 병행했다.

군산시 브랜드 쌀 '옥토진미',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이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평가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고 품질을 인정받았다. 군산시는 신동진 쌀 최적지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소비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여 새만금 RE100 산단 지정을 공식 건의했다. 새만금은 국내 최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단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트라이포트 물류체계를 갖춰 RE100 기업 유치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군산시는 새만금 RE100 산단 지정이 국가 탄소중립 전략과 균형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에서 8월 한 달간 진행된 '2025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구 군산세관 본관'과 '2025 군산 국가유산 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미디어아트는 20만 명, 야행은 하루 평균 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군산의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높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