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생활개선연합회, 20년간 영농폐자재 수거하며 농촌환경 지킴이 역할 수행. 강임준 시장, 현장 방문해 여성농업인 노고 격려 및 안전사고 예방 당부. 수거된 폐자재는 한국환경공단에 이송되어 재활용 처리, 자원 선순환 구조 마련. 향후 '어.차.조.심' 사업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전 지원 예정.

군산시는 베트남 계절근로자의 5개월간의 근무를 마치고 성공적인 귀국을 축하하는 환송회를 개최했다. 강임준 시장은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내년에도 다시 만나기를 기원했다. 농가들은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사업 확대를 희망했고, 근로자 대표 또한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군산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계절근로 사업을 확대하고 농가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군산시는 행정안전부의 만경6공구 방수제와 남북도로 관할구역 결정에 대해 새만금의 특수성과 산업적 기능을 무시한 부당한 결정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대법원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시는 새만금 도시 1·2권역의 분리 관할 결정으로 새만금 핵심 산업 기능이 분절적으로 관리되고 지역 간 갈등이 증폭될 것을 우려하며, 새만금항 신항 방파제 관할권 확보를 위해 관계 기관에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5 군산시간여행축제'와 '짬뽕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축제 총감독의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안전관리, 교통통제, 위생관리, 홍보 등 축제의 주요 사항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며,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고군산섬잇길’ 공식 SNS(@gogunsan_seomitgil)에서 <틀린 그림 맞추기> 행사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두 그림의 차이점을 찾아 댓글을 남기고 좋아요, 팔로우를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상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초 발표 예정이다. 군산시는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K-관광섬’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고군산섬잇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군산시 중앙동에서 '제3회 중앙동 우리동네 음악회'가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기부 무대로 꾸며진 이번 음악회는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상권활성화재단 야시장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군산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도 향상 추진협의회 및 실무추진단 제2차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보조금, 인사, 조직문화 분야의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보탬e를 보탬' 사이트 개설, 전보심사제 도입, 희망보직제 강화,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군산시 금암동 도시재생숲에서 열린 '달달한구도심(달달야시장+빵야빵야축제)'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먹거리,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축제로, 밧줄놀이터, 수작놀이터, 랜덤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군산시,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3학기 성료…외국인 주민 호응 높아, 영주·귀화 필수 교육 제공 및 다양한 혜택으로 수강생 197명 돌파, 3단계(중급1) 개설 후 전문인력 참여 증가

군산어린이공연장, 27일 무료 국악극 '누가 떡을 먹을까? 2 – 도깨비들의 씨름' 공연. 한가위 맞이 씨름잔치 준비하는 도깨비 이야기, 어린이 눈높이 맞춘 전통음악과 이야기, 온 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 제공.

군산시는 9월 19일과 20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2025 군산 희망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복지,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부스 운영, 다양한 체험행사 및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시민 참여 확대 및 정책 현안 공유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13일 군산대 아카데미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했으며, 시민의 질문에 시장이 즉석 답변하는 열린 대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년 패널 사회로 식전 공연, 현장·온라인 질의, 즉석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군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참여를 정책 실행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열린 시정을 실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