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출신 지휘자 송안훈과 바리톤 문정현의 협연으로 진행된 군산시립교향악단 제164회 정기연주회가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베버, 비제, 차이코프스키의 명곡들로 채워진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특히 문정현의 고향 무대 헌정 공연은 큰 환호를 받았다.

군산시는 오는 23일 자매도시 김천시를 방문하여 군산의 우수 농특산물 교류 및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09년부터 17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난 7월 김천시가 군산에서 진행한 판매 행사에 대한 답방 형식이다. 군산시는 사전 주문을 통해 5,313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 주문을 받았으며, 이는 작년 대비 30% 증가한 금액이다.

군산시, 'GO! 군산 섬해진미' 2회차 프로그램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고군산군도 관리도에서 개최. 백패킹과 미식 결합한 체험, 섬 주민과 함께하는 어촌체험, 셰프 챌린지, 로컬 식재료 활용한 포트럭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9월 25일까지 30명 사전 모집.

군산시는 18일 '2025 국책사업발굴단 보고회'를 개최하여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핵심 국책사업 발굴 성과를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생활기본권 강화와 혁신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주요 과제들이 소개되었으며, 'K-Safety 군산 365 국민안전체험관', '그린수소 E-Fuel 실증단지', 'K-예술특구 조성', '새만금 블루푸드 집적화단지 조성' 등이 포함됐다. 군산시는 전북연구원과 함께 신규 프로젝트 개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발굴 과제를 고도화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과제들이 국가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10월 20일 청년뜰에서 시민들에게 치유와 여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치유 문화 확산을 위해 <군산시민 그린라이프 반려식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반려식물 전시, 분갈이 체험, 관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키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산시, 10월 31일까지 소득 하위 90% 시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1인당 10만원 지급,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군산시, 2026년 국가유산미디어아트 공모사업 선정! 9.1억 확보, '군산번화(群山繁華), 빛을 품다' 주제로 내항 일원에서 첨단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선보일 예정

군산시는 9월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2025년 군산시 청년의 날 - 청년정책 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기획단이 주도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 패널토크, 정석 교수 강연, 문화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청년 창업 상가 소비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군산 수산물종합센터가 가을 제철 수산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오징어 어획량 급증과 홍어, 꽃게의 인기로 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아 '서해 대표 관광 어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산시는 쾌적한 환경 제공과 원산지 표시 점검 등을 통해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9월 22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별 접종 시작일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접종 전 의료기관의 백신 보유 현황 확인 및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예방접종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에서 진행되며, 인플루엔자 유행 전 접종을 통해 개인 및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도모할 것을 당부했다.

군산시, 2026년 국가유산야행 공모사업에 11년 연속 선정! 국비 5억 3,700만 원 포함 총 9억 3,500만 원 확보로 역대 최대 규모 예산 투입. 근대문화유산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및 시민 참여형 콘텐츠 강화 예정.

군산시,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발송 지연에 대해 공식 사과. 강임준 시장은 시민들에게 불편과 혼란을 끼쳐 죄송하다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