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교육급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Walking Together 동행 투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피자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협의체와 미성동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백년광장 일원에서 '2025 군산 짬뽕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테마의 짬뽕 먹거리존, 0.5인분 판매, 프리미엄 프로그램 '짬뽕레스토랑', 지역예술인 공연 및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종합 미식관광 콘텐츠로 꾸며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을 앞두고 군산시 성산면 의용소방대가 여름철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버섯농가의 수해 복구를 도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원들은 휴일을 반납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흙탕물로 뒤덮인 건조동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군산시 조촌동 상가번영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부담 경감을 위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회원 점포 2곳 이상에서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군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며, TV 등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열린다.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하는 군산 시티투어 특별노선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첫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고군산군도와 시간여행마을 등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표했으며, 군산시는 이 특별노선을 지속 운영해 전국 공무원들에게 군산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군산시가 오는 10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0~5세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의 50%를 지원한다. 90일 이상 군산에 합법 체류한 외국인 아동이 지원 대상이며, 이번 사업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산시가 제63회 시민의 날을 맞아 약 50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생에너지, 지역경제, 관광, 주거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과 의견이 오갔으며, 강임준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에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동군산새마을금고와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대야지회가 추석을 앞두고 MG희망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주거취약 조손가정을 위해 집수리 및 공부방 조성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에는 인테리어 전문가의 재능기부와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높였다.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종합센터에서 원산지표시 및 위생·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해안 오징어 중심지로 주목받는 군산은 관광객 증가에 따라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제철 수산물을 중심으로 SNS 홍보 효과를 보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산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낚시문화 한마당 성료... 장애인 50명 등 150여 명 참여, 선상낚시 체험 및 기념공연 즐겨

군산시, 9월 26일~27일 대야전통시장 주차장에서 '큰들야시장' 개최. 먹거리, 수공예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추석맞이 야간형 전통시장 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군산시, 김천시 농수특산물 판매행사 성황리에 마쳐… 7,500만 원 판매, 전년 대비 53%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