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지역 내 농어촌민박 사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시는 미참석자를 위한 온라인 교육도 마련해 모든 사업자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숙박 환경을 제공하도록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오는 29일 군산 공설시장에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즐기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시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 월명동이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저소득 8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립예술단이 지난 26일 은파호수공원에서 개최한 '라떼팝 콘서트'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7080세대의 추억이 담긴 명곡들을 레트로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은파호수의 야경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군산시와 전북산학융합원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캘리그라피 디자인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체험을 공유하며 만족감을 표했으며, 군산시는 앞으로도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군산수제맥주체험관(비어포트)에서 '갑·맥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산 대표 수산물인 갑오징어와 수제맥주를 함께 즐기는 가족 중심 행사로, 다양한 요리 페어링, 할인 행사, 공연, 굿즈 증정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이며,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쓰레기종량제봉투 등 맞춤형 인센티브와 함께 시의 적극적인 홍보가 지원될 예정이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에서 10월 2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초묵회 단체전 '제4회 초묵회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전통 수묵화와 문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국화, 문인화, 채색화 등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먹의 번짐과 농담이 주는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10.29~11.9) 동안 모바일/카드형 군산사랑상품권 사용자에게 기존 13% 할인에 추가 5% 캐시백을 제공, 총 18%의 혜택을 주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월 최대 70만원 사용 시 3만 5천원의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에서 오는 27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소통을 위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상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군산시는 2006년생 만 19세 청년 869명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관람비로 연간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는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난 9월 문을 연 군산시금융복지센터가 채무조정, 신용회복 지원 등 생활 밀착형 금융복지 서비스로 위기 가구의 금융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센터는 향후 대한법률구조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법률 지원을 강화하고, '원스톱 통합상담창구'를 운영하여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금융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