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민선 8기에 들어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브랜드 창출과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강임준 군산시장은 9일 전라북도, 새만금개발청,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와 '지속가능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국제표준의 지속가능한 관광기반 마련과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에 본격 나선다.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는 세계관광기구(UNWTO), 유엔재단 등에 의해 2010년 설립된 국제 비영리 단체로 지속가능관광에 대한 국제적 표준제공, 국제기준 교육 및 심사·승인 등을 수행하며 현재는 도시 및 호텔·관광 관련 기업 등 168개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기구다. 군산시는 세계 16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국제지속관광위원회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전라북도 및 새만금개발청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오는 9월 군산 지스코에서 개최되는 '아태지역 국제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와 2025년 'GSTC 글로벌 국제컨퍼런...

군산시(시장 강임준) 교육발전진흥재단은 관내 중학교 3학년 131명, 고등학교 1학년 145명, 총 276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5일부터 6일까지 총 12일동안 전북외고에서 진로탐색 및 자기주도 리더십 멘토링 하계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기주도 진로설계 및 학습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된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진로탐색검사(STRONG)와 자기조절 학습검사(MLST), 개인별 진로진학상담, 진로캠프를 수료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탐방 활동을 통해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계획을 세우고 자신이 디자인한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는 기계공고 출신의 3명의 CEO선배들이 참여해 생생한 직업 및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특강을 실시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취업역량개발과 진로개척에 도움을 줬다. 이와 함께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지도법 및 진로선택, 입시전략과 학습법 등의 설명회를 진행해 학부모들의 다양한 궁금증 해소에도 기여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대기와 악취측정이 가능한 이동식 측정차량과 환경감시용 드론을 활용해 산업단지(지방산단, 국가1·2산단, 새만금산단)지역의 환경오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산업단지는 환경관리 권한이 발전소 등 오염물질이 다량 배출되는 사업장은 통합허가법에 의해 환경청에서 관리하며, 그 외의 사업장은 도청 관할로 관리하고 있다. 군산시는 실질적인 환경관리 권한이 없으나, 대기오염과 악취 등 환경민원은 군산시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산업단지 지역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관리감독 기관을 떠나 군산시 차원에서 대기 및 악취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모니터링 대상은 대기 오염물질(악취)다량 배출 사업장과 폐기물 및 골재 야적장 등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며, 모니터링 중 환경오염 행위가 발견될 경우 관할기관에 신속히 위반사항을 통보하여, 환경오염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모니터링 ...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지난달 27일부터 28일 2일간 일본 후쿠오카시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된 ‘제13회 아시아·태평양 도시 서미트(APCS·Asian Pacific City Summit)’에 참석했다 1일 밝혔다. ‘새로운 가치, 새로운 도시’ 란 주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회의에서 군산시는 12개국 31개 참가도시를 대상으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등에 따른 ‘산업재난지역’에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극복한 경험을 담은 ‘탄소중립 실현, 군산 Can do it’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위기 속에서 태어난 군산의 탈탄소정책은 새만금지역에 원자력 발전소 4기에 준하는 4.7GW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국내 최대 ‘RE100 국가시범단지’와 ‘그린수소생산 클러스터’ 로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탄소중립 1번지로 도약 중” 이며, “민·관이 함께하는 일상 속 탄소중립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산...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창업센터가 오는 8월 9일 ~ 11일에 진행되는 '코로나세대(M세대) 의사소통향상교육'의 참여자 30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팬데믹 장기화 속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스트레스 주 원인으로 대인관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의사소통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코로나 세대)을 위해 비즈니스 기초소양 및 상호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의사소통 및 사회생활의 대인관계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주고자 계획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의 심리안정과 청년활동 활성화, 취·창업 지원 기관 ‘군산시 청년뜰’이 주관하고 ‘한국생산성본부 전북지부’와 협력해 함께 진행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컨설팅과 교육훈련, 자격인증을 통해 인적자원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경영지도기관이다. 교육진행은 오는 8월 9일 오리엔테이션, 비즈니스 매너/에티켓,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시작으로 고객심리의 이해, 고객 커뮤니케이션, 회의기획...

군산시(시장 강임준) 소룡동 도심속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쉴 수 있도록 소룡동 선형공원이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소룡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소룡동 선형공원은 주거지역 속의 공원으로 주변 거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소룡동 1393-160번지 일원에 면적1,756㎡로 조성된 소룡동 선형공원은 벽천을 통한 친수공간과 기존 우물과 과거 소룡동 역사를 담은 기억의 벽, 라인조명이 설치된 광장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지는 마을 중심의 공폐가로 인한 우범지대였던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녹지 및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범죄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소룡동 선형공원이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 드림스타트는 오는 25일부터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교 6학년 사례관리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진학에 필요한 기초학습 능력향상 및 진로 탐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군산형 아동교육 울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산형 아동교육 울타리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다양한 학습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산시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 내 대학생강사 5명을 선발했으며 대상아동 10명을 매칭, 가정방문을 통한 1:1 맞춤형 기초학습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아동교육 울타리 사업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중학교 진학을 대비하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미래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참여한 대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평생학습관은 2022년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오는 8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2회 3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시민들이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야외에서 드론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법을 배울 수 있는'항공 드론 촬영', 쉽게 배울 수 있는'인공지능 코딩(Play with AI', 내가 만든 가상현실을 통해 VR안경을 쓰고 체험하는'증강(AR)·가상(VR)현실과 코딩의 만남', 배너·유튜브 썸네일을 쉽게 만들 수 있는'미리캔버스(웹디자인)', 손쉽게 내가 필요한 어플을 만들 수 있는'나만의 앱만들기(앱인벤터)', 세상의 하나뿐인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디지털 일러스트(캐릭터 제작)'등 6개 강좌 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 방법은 오는 25일 9시부터 29일 18시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를 통해 모집하며, 인터넷 사용이 ...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건강한 조직문화와 코로나블루 극복, 시정목표 달성을 위해 직원 교육을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베이비 부머의 퇴직과 신규 공무원의 대거 유입으로 인한 군산시 조직 구성원의 변동으로 계장급 이상의 공무원들이 신규 공무원들과 함께 시정목표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교육을 운영중에 있다. 군산시는 또 2년이 넘도록 이어진 코로나19 방역과 지원업무로 공무원들의 피로감 해소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포스트 코로나 행정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개설해 지난 6월까지 240명이 수료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른 지자체의 관광 사업을 벤치마킹하는 교육 과정을 개설했으며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한 재난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교육, 미래사회 먹거리와 변화를 대비하는 4차산업혁명의 이해 교육 등 시정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교육은 변화하는 미래환경에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동...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중단됐던 야외수영장을 2년만에 재개하고, 오는 15일부터 개장, 다음달 28일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020년에는 축소 운영됐으며 지난해 여름에는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않았다. 군산시는 야외수영장 개장을 위해 기계설비 교체 외에도 수조 청소, 데크와 샤워장 시설 보수, 바닥 탄성포장 외에도 지난달부터 물놀이 기구 안전성 검사를 받고 수질 개선을 위한 물 교체와 수질 검사를 실시하며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야외수영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군산시민 편의를 위해 이용 전날(09시~17시)에 군산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통합예약시스템)를 통해 평일(700명)과 주말(875명)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현장 예매는 평일(300명)과 주말(375명)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안전과 시설방역관리를 위해 평일 2,000명 주말에는 2,500명으로 입장 제한해 운영한다. 1부...

군산시(군수 강임준) 회현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희형)가 지난 7일 관내 취약가구의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회현 러브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현 러브하우스’ 사업은 저소득 취약가구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회현면 특화사업으로, 도배·장판 교체,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어려운 회현면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쾌척한 기부자들의 기탁금으로 만들어진 사업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협의체는 노후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87세 독거어르신 세대에 도배, 장판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실내 환경이 깨끗하고 쾌적해졌다. 어르신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도배, 장판 시공을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회현면에서 지원을 해 준 덕분에 집이 깨끗해져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강희형 위원장은 “홀로 어렵게 계시는 어르신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저 또한 기뻤고, 앞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국도비를 포함 31억원을 투입해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종점 아래에 장자도 차도선 선착장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11일부터 장자도 여객터미널로 정식 취항한다고 7일 밝혔다. 그간 장자도 여객터미널 선착장은 장자도항 서쪽 외측부에 계단형식으로 설치되어 있어 말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이 차도선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을 선적할 수 없는 실정이었다. 차량을 선적하기 위해서는 군산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선적할 수밖에 없어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운항시간도 길어 불편을 호소하는 이용객이 많았다. 이에 군산시는 장자도에 차도선 선착장을 구축하고 여객터미널 운영을 위한 매표소, 대합실 등 부대시설 설치를 완료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선사와 협의 후 최종적으로 항로심사를 마쳐 오는 11일 정식으로 취항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장자도 차도선 취항으로 이용객들의 편익을 도모할 뿐만아니라 말도, 명도, 방축도, 관리도 섬주민들의 정주여건도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개통될 말도~방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