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시장 강임준) 드림스타트는 오는 25일부터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교 6학년 사례관리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진학에 필요한 기초학습 능력향상 및 진로 탐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군산형 아동교육 울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산형 아동교육 울타리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다양한 학습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산시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 내 대학생강사 5명을 선발했으며 대상아동 10명을 매칭, 가정방문을 통한 1:1 맞춤형 기초학습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아동교육 울타리 사업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중학교 진학을 대비하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미래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참여한 대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평생학습관은 2022년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오는 8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2회 3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시민들이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야외에서 드론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법을 배울 수 있는'항공 드론 촬영', 쉽게 배울 수 있는'인공지능 코딩(Play with AI', 내가 만든 가상현실을 통해 VR안경을 쓰고 체험하는'증강(AR)·가상(VR)현실과 코딩의 만남', 배너·유튜브 썸네일을 쉽게 만들 수 있는'미리캔버스(웹디자인)', 손쉽게 내가 필요한 어플을 만들 수 있는'나만의 앱만들기(앱인벤터)', 세상의 하나뿐인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디지털 일러스트(캐릭터 제작)'등 6개 강좌 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 방법은 오는 25일 9시부터 29일 18시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를 통해 모집하며, 인터넷 사용이 ...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건강한 조직문화와 코로나블루 극복, 시정목표 달성을 위해 직원 교육을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베이비 부머의 퇴직과 신규 공무원의 대거 유입으로 인한 군산시 조직 구성원의 변동으로 계장급 이상의 공무원들이 신규 공무원들과 함께 시정목표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교육을 운영중에 있다. 군산시는 또 2년이 넘도록 이어진 코로나19 방역과 지원업무로 공무원들의 피로감 해소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포스트 코로나 행정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개설해 지난 6월까지 240명이 수료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른 지자체의 관광 사업을 벤치마킹하는 교육 과정을 개설했으며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한 재난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교육, 미래사회 먹거리와 변화를 대비하는 4차산업혁명의 이해 교육 등 시정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교육은 변화하는 미래환경에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동...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중단됐던 야외수영장을 2년만에 재개하고, 오는 15일부터 개장, 다음달 28일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020년에는 축소 운영됐으며 지난해 여름에는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않았다. 군산시는 야외수영장 개장을 위해 기계설비 교체 외에도 수조 청소, 데크와 샤워장 시설 보수, 바닥 탄성포장 외에도 지난달부터 물놀이 기구 안전성 검사를 받고 수질 개선을 위한 물 교체와 수질 검사를 실시하며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야외수영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군산시민 편의를 위해 이용 전날(09시~17시)에 군산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통합예약시스템)를 통해 평일(700명)과 주말(875명)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현장 예매는 평일(300명)과 주말(375명)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안전과 시설방역관리를 위해 평일 2,000명 주말에는 2,500명으로 입장 제한해 운영한다. 1부...

군산시(군수 강임준) 회현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희형)가 지난 7일 관내 취약가구의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회현 러브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현 러브하우스’ 사업은 저소득 취약가구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회현면 특화사업으로, 도배·장판 교체,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어려운 회현면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쾌척한 기부자들의 기탁금으로 만들어진 사업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협의체는 노후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87세 독거어르신 세대에 도배, 장판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실내 환경이 깨끗하고 쾌적해졌다. 어르신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도배, 장판 시공을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회현면에서 지원을 해 준 덕분에 집이 깨끗해져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강희형 위원장은 “홀로 어렵게 계시는 어르신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저 또한 기뻤고, 앞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국도비를 포함 31억원을 투입해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종점 아래에 장자도 차도선 선착장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11일부터 장자도 여객터미널로 정식 취항한다고 7일 밝혔다. 그간 장자도 여객터미널 선착장은 장자도항 서쪽 외측부에 계단형식으로 설치되어 있어 말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이 차도선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을 선적할 수 없는 실정이었다. 차량을 선적하기 위해서는 군산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선적할 수밖에 없어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운항시간도 길어 불편을 호소하는 이용객이 많았다. 이에 군산시는 장자도에 차도선 선착장을 구축하고 여객터미널 운영을 위한 매표소, 대합실 등 부대시설 설치를 완료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선사와 협의 후 최종적으로 항로심사를 마쳐 오는 11일 정식으로 취항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장자도 차도선 취항으로 이용객들의 편익을 도모할 뿐만아니라 말도, 명도, 방축도, 관리도 섬주민들의 정주여건도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개통될 말도~방축...

군산시(시장 강임준) 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오는 31일까지 박물관 분관인 장미갤러리 2층 전시실에서 '제4회 이형회(以形會)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형회 단체(회장 송월당)는 지난 2009년에 결성돼 채색화, 산수화, 문인화 등 한국화 중심의 작품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이형회 단체의 4번째 전시로 회장인 송월당 작가를 포함해 17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 작품은 이동관 작가의‘꽃바람’,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풍경을 담아낸 황명옥 작가의‘사계’, 이한희 작가의‘월명산’, 전덕희 작가의‘들꽃 사이로’, 조향순 작가의‘동백’, 서경순 작가의‘봄의 향연’ 등 자연이 주는 고유한 색채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은 한국화 작품 21점이다. 이형회 회장 송월당 작가는 “이번 전시는 주로 풍경이나 꽃 등 자연을 소재로 하기에 코로나19로 지친 군산시민과 관광객들이 마음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편안한 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미...

군산시는 7월 1일부터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개소, 운영한다. 학대피해아동쉼터(이하‘쉼터’)는 학대로 가정에서 즉각 분리조치된 만18세 미만의 아동의 보호를 위해 설치․운영되는 시설로 피해아동 생활지원, 상담 및 치료, 교육 및 정서지원 등을 수행한다. 군산시는 작년 7월 남아용 쉼터를 개소, 위탁운영 중에 있으며 여아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올해 여아용 쉼터 설치를 추진했다. 쉼터는 46평 규모로 생활공간과 심리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설장, 보육사, 임상심리치료 전문인력이 아동의 보호와 상담․심리치료를 지원하게 된다. 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학대로 가정에서 분리되어 일시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아동학대 예방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4-H연합회(회장 김홍순)가 신규 청년농업인과 함께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4-H연합회는 지난 27일 영농기반이 열악한 이들의 조기영농 정착을 돕고자 성산면 여방리 일대 시에서 조성중인 청년창업농 공유농장 부지에서 영농 기반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군산시는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청년 창업농 및 귀농예정자들의 영농체험과 현장교육 실습장으로 활용할 임시영농기반인 공유농장 44,136㎡를 조성 중에 있다. 40세 미만 영농에 종사하는 청년농업인으로 조직된 군산시 4-H 연합회 회원 30여명은 이날 영농일정이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소유한 농기계와 농기계임대사업장에 장비를 활용해 돌고르기, 정지작업, 제초작업 등 영농에 적합한 땅고르기 작업을 실시했다. 김홍순 군산시4-H연합회장(32)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후배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을 돕고자 솔선수범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어 큰 보...

군산시는 고군산군도의 선유도, 무녀도, 방축도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유도는 고군산군도의 대표 섬이자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짚라인 레저체험시설에서의 시원한 여름이 떠오르는‘첨벙섬’에 선정됐다. 무녀도는 ‘캠핑섬’으로 선정되며 최신식 시설과 갯벌체험으로 인기가 높은 오토캠핑장의 인기를 실감했다. 방축도는 지난해 10월 정식개통한 출렁다리와 독립문바위 등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며 ‘찰칵섬’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선유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섬 인지도 제고를 위하여 월별 선정하는‘이달의 섬’중 8월의 섬으로도 선정됐다. 선유도는 해수욕장과 국내 바다 위 최장길이를 자랑하는 짚라인 외에도 선유1구 옥돌해수욕장과 선유3구의 몽돌해수욕장, 고군산군도의 아름다운 대표 자연경관인‘선유8경’, 고군산군도의 풍경 구석구석을 선상에서 감상할 수 있는 유람선 투어, 갯벌체험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육지로 연결되어...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2022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개막식에서 귀농·귀촌분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군산은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2022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그동안 귀농인 적극 유치, 안정적 정착 유도, 귀농인 농가 소득 증대 등 귀농귀촌사업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는 귀농 선배들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극복방법 등 상담을 통해서 예비 귀농인들의 많은 관심과 만족도를 이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농기센터 귀농활력계와 군산시귀농귀촌지원센터는 3일간의 박람회 기간동안 지역방문이 어려운 수도권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군산시 귀농정책 및 지원사업,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군산 농특산물 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치면서 귀농 최적지 군산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군산시 귀농·귀촌인구는 2019년 440명, 2020년 674명, 2021...

군산시가 30년 역사를 이어온 지역 업체의 성장을 지원하는 '군산 전통명가 발굴 사업'을 추진한다. 군산 전통명가 육성 사업은 오랜 세월을 버텨온 지역 전통가게를 선정해 업체만의 차별화된 특색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전통성을 살리기 위해 실시되며 신청업체를 23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모집한다. 군산에서 30년 이상 지속적인 사업(동일업종)을 영위한 소상공인․가업 승계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6개 업체(군산전통명가 3개, 명예전통명가 3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전통명가 신청 조건은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 공고일 기준 업체 대표자가 3년 이상 군산시에 등록된 자, 경영환경 개선 지원 시 지원금액의 10% 이상 자부담(70만원)이 가능한 업체 등이다. 신청 조건에 충족되는 업체 대상으로 지역성, 역사성, 희소성 및 업주의 의지 등 다양한 지표를 심사하는 2차 현장 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소는 '군산 전통명가'인증 현판과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