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유효기간 연장신청과 의무보험 가입 면제신청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발생하는 과태료 및 시민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유효기간 연장신청은 관련법에 따라 도난당한 경우, 사고 발생으로 인해 자동차를 장기간 정비할 경우, 자동차가 압수되어 운행할 수 없는 경우, 폐차·압류 등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자동차를 운행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할 수 있다. 또한, 의무보험 가입 면제신청은 6개월 이상 2년 이하의 범위에서 해외유학 등 국외 체류하게 되는 경우, 질병이나 부상 등의 사유로 운전이 불가능하다고 의사가 인정하는 경우, 현역으로 입영하거나 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수감되는 경우에 할 수 있다. 검사 유효기간 연장 및 의무보험 가입 면제신청은 관련 증빙서류와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차량등록사업소에 방문하면 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검사 유효기간 연장 및 의무보험 면제 사유...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계절마다 ‘찾아가고 싶은 섬’ 선정하고 있는 사업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도 참여해 전국에서 군산시 등 5곳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군산의 말도, 명도, 방축도는 유인섬 3개과 무인섬 2개를 인도교량과 트래킹코스로 연결하는 명품 트래킹코스 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여러 섬이 갖고 있는 특색을 한번에 관광하기 좋으며, 오는 2024년 전 구간을 개통해 전국의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고군산군도의 끝 섬인 말도에는 지난 1909년에 설치돼 11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등대와 바위 속에 뿌리를 내린 신비의 천년송이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선정된 말도 습곡구조가 절벽에 노출되어 있어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명도는 마을 내 산책로를 통해 오진여 전망대와 구렁이 전망대로 갈 수 있으며, 구렁이 전망대에서는 말도와 보농도가 한눈에 보인다. 또한, 간조 시 무인섬 광대도까지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더불어 성장하는 자립형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군산 시민들의 슬기로운 제2의 인생 시작을 위한 미래설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대상은 40세 이상 군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 접속해 미래설계 교육과정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lll.gun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교육과정은 오는 20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변화, 여행, 건강, 소통, 재무설계, 창업 및 재취업이란 주제로 6명의 저명한 전문 강사진들을 통해 유익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요즘 평균 퇴직 연령이 조기퇴직 등으로 인해 예전보다 낮아지는 추세로, 미래설계 교육과정은 40대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제2 인생 설계를 준비할 수 있는 초입 단계”라며 “군산시는 지속적으로 생애주기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평생학습이 시민들의 인생 방향...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지역 혁신‧연구기관‧대학과 간담회를 개최해 기관 간 협력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2일 지역 혁신‧연구기관‧대학과 지역 특성에 맞는 신산업 발굴 및 산업분야 특화 전략 마련을 위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 마련과 각 기관들의 신산업 추진방향 및 전략산업 육성방안 등 다양한 토의가 이어졌으며, 향후 인프라 보유기관 간 연계 협력 플랫폼 구축 등 구체적인 협업 방향도 제시됐다. 특히, 친환경‧자율주행‧전동화에 따른 상용차‧건설기계분야 신규 중대형 R&D 발굴, 지역산업 수요 기반의 전문인력양성, 플라즈마 폐자원 자원화 적용 및 소부장 플라즈마 신뢰성 센터구축, 중소형‧특수선 분야 조선해양 생태계 구축 등 기관별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이차전지 기업 등 산업체 수요 맞춤 공동 대응 방안 모색, 기업체 인력 공급 정주여건 개선방안 등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폭 넓은 내용들이 논의되어 매우 의미 있...
![[기획]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 개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6/수제맥주관련5.jpg)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수제맥주축제에 이어 올해에는‘제2회 2023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을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군산 수제맥주 페스티벌은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맥주가 군산맥아를 주원료로 군산의 수제맥주 양조장들이 만든 맥주로, ‘맥주보리와 맥아의 주산지 군산에서 즐기는 진짜 우리 맥주’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는 군산산업단지에 위치한 수제맥주 업체까지 군산맥아를 이용한 맥주를 준비해 총 4개의 군산맥주 업체가 참여해 지난해보다 더 다양한 군산 수제맥주를 선보이게 된다. 보리의 대량 소비처, 수제맥주 산업 성장에 주목하다 군산은 경작지의 90%가 답으로 주로 미맥류(쌀,보리) 위주의 농업생산 구조를 갖고 있다. 특히, 보리는 이모작 작물로 군산 농업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소득 작물이다 그러나 지난 2012년 이후 보리 수매중단으로 안정적인 판로확보가 불안정...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체계구축 시범사업과 관련해 장애인 관련 시설 및 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시설 및 기관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사업 추진 보안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주시설 3곳의 시설장을 비롯해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군산시 관계자의 시범사업 사업 개요 설명 후, 참석자들의 지역사회 자립지원 체계구축 대안 및 개선방안 마련, 이용자 중심의 자립지원 정책 마련, 장애인 특성 정도에 따른 다각적인 정책 마련, 장애인 거주시설 부족에 따른 고령 부모의 돌봄에 대한 대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배숙진 군산시청 경로장애인과장은 “시범사업은 당사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만족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장애인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해 지역사회에서 불편 없이 보통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지난 2월 착수한 구암초등학교 유휴부지와 현 경암동 주민센터 부지 내 경암동 복합생활SOC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도시재생사업으로 국비50억, 도비8억 포함 총사업비 108억원이 투입된다. 1동 3층 규모로 문화복지교육 프로그램실, 운동시설, 민원센터, 돌봄센터 등이 들어서며 학생, 노인,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민의 적극 참여가 필요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을 위해 2021년 시설물운영관리, 마을자원화 조사 및 분석 등 기초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22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을 거쳐 20명의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또, 지역주민 9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주민공동체 설립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특히 지난 5일에서 8일까지 경암동 카페에서 교육과정을 직접 실습·운영하며, 경암동의 옛 지명에서 착안한 ‘스래’와 경암동 철길마...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지난 5월 25일과 26일 이틀간 공직자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군산시 청렴원정대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원정대는 지난 5월 25일 소통을 위해 팀 페인팅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공직 가치와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또, 협업을 통해 문제 해결을 해나가는 방 탈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26일에는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심신 수련과 현충사 탐방이 이어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한 공직자는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이 치유 받는 기분이고 깨끗하게 비워진 마음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청백리 정신을 담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딱딱한 법 위주 교육 보다는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길 바라며 체험형 교육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23일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군산시와 군산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 관계기관 24명이 참여해 생활 주변 편의점, 피시방,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단은 업소에 청소년 유해환경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청소년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고,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준수 여부, 불법 광고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계도했다. 또한 사업주와 종업원이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사항을 홍보하는 한편, 번화가 주변 배회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선도 활동을 병행했다. 장영호 군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자유로운 성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합동점...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평생학습에 의한 배움을 토대로 행복한 지역을 만들고, 소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 를 오는 5월 22일부터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약 5개월 간 학습 기회가 적은 농촌,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7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강한다. '찾아가는행복학습센터'는 마을 또는 아파트 단지 주민 10인 이상이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마을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 소득향상,환경 및 일자리 창출 등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 마을자원·문화유산·역사·관광자원 등과 연계되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주제학습을 위해 교육 인력과 학습 예산을 지원하는 군산시만의 찾아가는 평생교육사업이다. 이번에 개강하는 행복학습센터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지역 특화 교육과정이 군산 각 지역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산업단지인 오식도동의 다문화가족과 지역민들은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어르신을 돕...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시민과 직원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민원처리 담당자에 대한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보호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7월 민원 담당자 보호조치 사항을 구체화한 법령이 개정된 바 있다. 개정된 민원처리 법령에 따라 군산시는 시청 민원실과 27개 읍면동 민원실에 영상 촬영이 가능한 웨어러블 카메라를 보급해 폭언 등 특이상황 발생 시 활용할 계획이다. 다만, 웨어러블 카메라는 영상 촬영 장비인 만큼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어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에 따라 사전에 사용법 및 개인정보 관련 주의사항 등을 교육한 후 사용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웨어러블 카메라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위법한 행위를 하는 민원인에게 경각심을 갖게 하여 위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시민과 직원 모두를 위해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 더 ...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군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실무분과는 사회보장 관련 민관 실무자 간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복지 현안에 대한 논의와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을 실시해 통합적 복지서비스와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택관리공단 찾아가는 마이홈 홍성기 센터장이 강의를 맡아 ‘주거복지 신청 절차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론과 현장에서 이어진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위원은 “이번 강의를 듣고 주거복지사업을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현장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접목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군산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