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도국제훼리(주)는 17일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3,000만원의 성금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김상겸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코로나 이후 군산-중국 석도 간 운항을 재개한 석도국제훼리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아베스틸, 군산시 어려운 이웃 위해 4,539만원 상당 성금과 전기매트 기탁. 임직원 급여 끝전, 희망나눔 모금액, 회사 기부금으로 마련된 기부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 세아베스틸은 2012년부터 군산시와 희망나눔 지역복지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음.

관악개발㈜, 군산시에 1,200만원 성금 기탁…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군산시가 '역량을 키우는 일하고 싶은 조직'을 목표로 혁신적 조직 및 성과 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3대 목표(시정혁신 강화, 직무맞춤형 인재 배치,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와 3대 추진 전략(정책 선도 조직 구성, 적소적재 및 성과관리, 협력과 포용의 조직문화)을 통해 정책 개발 및 문제해결 역량 강화, 조직 및 행정 혁신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응원에 참여,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지명을 받아 기부 후 최기문 제천시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군산시는 대구 동구, 제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상생과 우호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 가능하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산시 신풍동 남군산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선물 꾸러미' 100상자 전달. 생필품 담긴 꾸러미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주민 지원. 남군산교회는 매년 연말 선물 꾸러미 후원, 어버이날 경로잔치, 추석 명절 장보기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화학비료와 농업용수 사용량 절감에 기여하는 ‘순환식 수경재배 양액 재활용 기술’을 관내 농가에 보급하여 농가 생산비 절감 및 환경오염 방지 효과를 기대한다.

군산시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이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멘토링 동계캠프를 개최한다. 캠프는 학생들의 진로 탐구와 학습 동기를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AI 기반 진로 탐색, 4차산업 프로그램 체험, 개별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학부모를 위한 설명회도 열린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선조들의 배움과 가르침"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향교와 서원의 교육과 제향 문화를 조명하며, 선조들의 배움과 가르침이 후대에 전해진 과정과 그 정신을 계승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몰 군산점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5가정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대상 아동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롯데몰 군산점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화명나방 피해 증가에 대한 원인 규명과 방제 적기 재설정 연구용역 결과, 이상 기후변화와 생태변화가 피해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장 정밀예찰과 공동방제를 통해 피해 면적을 35% 감소시켰다. 내년에는 친환경적인 경종적 방제 기술 강화와 연구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피해 최소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기관운영 평가 대비와 사례관리 품질 향상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평가지표 분석, 개선 방안 수립, 사례관리 기록지 분석 등이 논의됐으며, 외부 슈퍼바이저는 사례관리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산시는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평가 대비 전략을 구체화하고 사례관리의 체계적 운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