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률 78% 달성... '공부의 명수', '중고생 시내버스 무상요금' 등 37개 사업 완료, 남은 사업 임기 내 완료 목표

2025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이 대회는 2025년 4월 6일 군산시 일원에서 풀코스, 10km, 5km 종목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유)신양해운 나형운 대표, 옥도면에 3천만원 상당 성금 및 물품 기탁. 15년째 이어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 선물.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저소득층에 전달 예정.

OCI군산공장과 군산희망틔움봉사단은 성탄절을 맞아 군산지역아동센터 46개소에 '사랑의 빵' 1,600개를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OCI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군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빵 배달을 담당했다.

군산시 수송동 군산사람사랑치과(원장 김영빈)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백미 2000kg(59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2009년 개원 이후 매년 나눔을 실천해온 군산사람사랑치과는 환자들의 폐금니 기부와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16년째 이웃돕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독도사랑주유소 5호점 개업 기념 백미 42포(440kg) 소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 기부된 백미는 소룡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2세대에 전달 예정.

군산항도선사회, 저소득 가구 학생 위해 1,600만원 성금 기탁. 1981년 설립된 군산항도선사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및 장학 사업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군산시는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통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품을 전달하고 있다.

군산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철길숲 2개 구간(활력림, 어울림) 1.2km를 준공했다. 사정삼거리에서 옛 군산화물역까지 2.6km 구간에 조성되는 철길숲은 총 4개의 테마숲(활력림, 여유림, 추억림, 어울림)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준공된 구간에는 역사 가벽, 철길 산책로,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진 녹지공간이 조성되었다.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횡단보도 설치 공사도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나머지 2개 구간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군산시는 '군산 미룡동 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통해 마한시대 목관묘 18기, 옹관묘 18기, 화재 유구 1기를 발굴하고, 소환두대도 등 다수의 철기 유물을 확보했다. 특히 마한 유적에서 최초로 발견된 화재 유구는 마한의 매장의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개정동 유한회사 가스온, 어려운 이웃 위해 200만원 성금 기탁.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기부, 희망 2025나눔캠페인 통해 취약계층 지원 예정.

군산시 옥구읍에 위치한 (유)엠씨물류, 농업인 정한용 씨, 주민자치위원 김근중 씨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시 나포면 나포길벗공동체, 독거노인에 100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5년째 이어진 나눔으로, 길벗장터 바자회 수익금 활용. 지적, 자폐성 장애인 거주시설인 나포길벗공동체는 장애인의 존엄, 자립, 복지를 위해 선도적 역할 수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