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및 집중안전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총 2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기록적인 집중호우에도 인명피해 없이 시민 안전을 보호하고 신속한 재난 지원으로 일상 복귀에 기여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의 모범 도시로 인정받았다.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이 진행한 '글로벌 문화탐방' 사전 프로그램이 성료했다. 한국을 포함한 6개국 청소년 23명이 참여하여 다문화 사회 이해, 지구시민 교육 등을 통해 '평화 전도사'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이들은 2026년 1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평화 체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군산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우수사례 공모에서 자활사례관리사 부문 우수상과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활 사례 관리와 청년 맞춤형 지원 체계 및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군산시가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긴급복지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군산시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조기 발굴, 긴급복지지원 신속 집행,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 강화, 지속적인 제도 홍보 및 현장 중심 행정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산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상하수도 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물가 현황 조사 및 공개 등 체계적인 물가 안정 정책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산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대복식당'을 착한가게 19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대복식당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과 성산면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군산시 조촌동 행정복지센터에 휴대폰 판매점 '드림모바일'이 착한가게 72호점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드림모바일은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산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AI·데이터분석 전문인재 양성' 평가에서 전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데이터 기반 행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군산시는 이를 발판 삼아 2026년 '대한민국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한, AI 모델링 고도화, 행정 업무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체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2025년도 전북특별자치도 투자유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평가 기간 동안 23건의 MOU 체결과 2조 7,511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2,24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전북 군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의 대중교통 시책평가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연이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행복콜버스'는 우수 시책으로 선정되어 담당 주무관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는 발전상을 수상하며 시민 체감형 교통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군산 지역 초등학생들이 펄어비스의 '딩가딩 프로젝트' 파이널 해커톤에 참가하여 게임 제작 전 과정을 체험하고, 아트 및 프로그래밍 부문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으며 창의력과 노력을 인정받았다. 학생들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얻고, 다른 참가자들과 교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길렀다.

군산시가 민원 현장의 긴급 상황 대비 및 청사 안전 확보를 위해 소속 청원경찰 56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포술, 가스 분사기 및 삼단봉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익산경찰서 최덕성 경감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