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흥덕면에서 제8회 흥덕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00여 명의 면민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 체육 행사, 면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면민들은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창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제7회 자연아 놀자!’ 어린이 생태체험 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함께 GREEN10년, 행복한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 귀농귀촌 활성화 위해 ‘Y-FARM EXPO 2025’ 참가…다양한 지원정책 홍보 및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 계획

고창군,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7월 10일부터 8월 18일까지 40일간 개장. 안전 및 편의시설 확보 위한 민·관 협력 강화.

고창군, ‘제4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성료...국내외 탐조인 130여 명 참가, 156종 조류 관찰

고창군, 5월 1일부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카드 매출액 0.5% 최대 50만원 지원. 1인당 2개 사업체까지 신청 가능,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 부담 완화 위해 지원금 확대 및 신청 절차 간소화.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 대응 현지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등을 방문하여 서해안 철도 건설, 고창읍 교촌마을 살리기 사업, 성두리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고창군 해양수산과는 23일 해리면 광승리 명사십리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2톤을 수거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매년 1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깨끗한 바다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고창군, 정보 소외계층 위한 '3분 농업 뉴스' 영상 제작 및 송출 시작. 마을회관 TV 통해 농업 보조사업 및 주요 행사 소식 전달, 정책 사각지대 해소 및 정보 접근성 향상 기대.

고창군과 (사)동리문화사업회는 신재효 고택을 중심으로 판소리 체험, 창극, 풍류, 놀이 등이 어우러진 '신재효 고택으로의 초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판소리 마스터 클래스, 소리길 플로깅 탐험, 고창 줄풍류 공연, 창극 '옹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5월 3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고창군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군민 대상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고창군에서는 쯔쯔가무시증 환자 80명 발생했으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는 없었다. 보건소는 경로당, 노인일자리 참여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에게 예방교육 및 기피제를 배부하고, 산책로 등에 기피제 보관함 35개소를 운영하며 진드기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재)고창군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노영열 새마을운동 고창지회장, 유승호 전북카누협회장이 각 100만원을 기탁했고, 전북은행 3영업본부는 고창(서울)장학숙에 33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기탁자들은 지역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심덕섭 이사장은 기탁에 감사하며 장학금을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여 고창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