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문화관광재단, 가족 단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가가호호' 참여자 모집. 아동센터, 카페 등 생활권 공간에서 아로마테라피, 미술,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세대 간 소통 및 가족 유대감 강화 기대.

고창군은 2박 3일간 도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체험학교를 운영, 농촌 생활과 농업 체험, 귀농 우수사례 농가 견학, 멘토-멘티 간담회 등을 통해 귀농귀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성공적인 귀농 사례를 배우고, 귀농인과의 교류를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었다. 고창군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견학과 귀농귀촌 정책 설명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고창군보건소의 '청춘팔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12주간 주 2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낙상 예방 운동, 영양 관리, 인지 강화,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전북 고창군에서 군청 직원, 군인, 소방공무원 등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여 고창군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농약사, 복분자 가공업체 등에서 수억 원대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제작팀 사칭 와인 대리 구매, 장어 식당 노쇼 등 다양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고창군은 지역 업소에 긴급 안내 및 SNS, 블로그 등을 통해 주의를 환기하고, 피해 의심 시 112(경찰) 또는 1332(금융감독원) 신고를 당부했다.

고창군이 인천공항행 직행버스 운행을 시작하며 주민 이동권 보장과 관광객 접근성 제고 등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다. 이는 고창군이 국토교통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개선 사례로 선정되었다.

고창군 북부권(흥덕면·성내면)에 300억원 규모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 확정. 흥덕면에는 체육관, 목욕탕, 복지회관 등 정주 환경 개선 시설 건립, 성내면에는 체류형 복합단지, 스마트팜, 런케이션 센터 등 관광객 유치 및 귀농·귀촌 활성화 시설 조성 예정.

고창군 '사시사철 김치특화지구'가 전북 농생명산업지구로 선정되어 50억 원의 지구 조성비를 확보했습니다. 김치 원료 공급단지, 발효 및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을 연계하여 고창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김치산업 육성, 김치 원료 유통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조성사업비는 김치 원료산업 기반 조성, 김치가공업체 육성, 김치소재 산업 조성, 배추수확 농기계 자동화 성능개선사업, 김치 부산물 연구 등에 사용됩니다.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은 김치소재 개발, 원료 우수성 연구, 농가 조직화 및 산업화를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환경을 가공산업으로 전환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며 일자리 창출을 기대합니다.

고창군은 현대백화점 온라인 식품관 '투홈'에서 6월 한 달간 '고창명품수박' 기획전을 진행한다. 지리적표시제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수박을 산지 직송으로 판매하며, 엄선된 품질과 당도를 보장한다. 예약 주문 방식으로 주 1회 정기 배송되며, 고창수박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고창군, 간부 및 신규 공무원 대상 ‘고창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탐방 프로그램’ 성료. 송계리 시생대 편마암, 구시포 가막도, 명사십리 해변 등 다양한 지질 명소 탐방 통해 세계지질공원의 가치 이해 증진.

고창문화관광재단, 서해랑길 완주자 대상 걷기 인증 이벤트 '고창한테 반했길 in 서해랑길' 운영. 11월 30일까지 두루누비 앱 활용 서해랑길 41~43코스 중 1코스 완주 후 선운산 관광안내소 방문 시 기념 배지 증정.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고창산 해풍 고춧가루의 면역기능 개선 효과 검증 연구에 착수했다. 수입산 및 국내산 고춧가루와 비교 분석을 통해 고창산 고춧가루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소비자 신뢰 향상 및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이 연구는 고창군 김치특화 산업지구 조성사업과 연계되어 기능성 검증과 산업화 인프라 구축을 동시에 추진, 고창을 김치소재 특화지구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고창군장학재단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고창군 청소년 20여 명에게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대학 캠퍼스, 역사문화 유적 등을 탐방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부금은 목표액 6000만 원을 조기 달성하며 고창 인재 육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장학재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미래 인재 육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