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폭염 대비 축산농가 지원 강화... 3억 3천만원 투입, 냉방·환기 장비 및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독려 등 종합대책 추진

고창군, 어족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 위해 16억 원 투입,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 추진. 넙치, 감성돔, 메기 등 89만 마리 방류 완료, 8월까지 사업 마무리 예정. 감성돔 65만 마리 방류로 연안어업 어민 소득 증대 기대. 지속적인 방류사업으로 생태계 보전 및 어촌경제 활성화 도모.

고창군 대표도서관 '고창황윤석도서관'이 11월 개관 예정으로 군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고창읍 월곡뉴타운지구에 건립 중인 도서관은 연면적 3,81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종묘'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했다. 고창군립도서관은 7월 1일부터 휴관에 들어가 신축 도서관 이전 준비에 착수했으며,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고창군립성호도서관을 휴관일 없이 운영한다. 새로운 도서관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디자인과 자동화 기기를 통해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14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 국제 카누슬라럼 경기장 조성 등 대선 공약 사업의 국가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서해안 선셋드라이브 조성, 노을 생태갯벌플랫폼 조성 등 지역 현안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고창군은 향후 국정기획위원회 방문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국정과제 반영 및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고창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주 및 부산 지역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타 지역 우수 복지 사례를 살펴보고,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7월 10일 고창군을 방문하여 폭염 대비 계절근로자 안전관리 실태와 농작물 재해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농작업 현장과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여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농작물 재배 현장을 방문하여 폭염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기술 및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고창군,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 최소화 위해 관내 새우, 숭어 양식장 대상 집중 예찰 활동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수온 모니터링, 용존산소량 측정, 양식 생물 건강 상태 점검 등 실시 예정. 어가에는 산소 공급장치 추가 설치, 사료 품질관리 강화 등 구체적인 행동 요령 안내 예정.

전북 고창군과 강원 정선군이 자매결연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문화예술,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활성화 및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고창군 무장면에서 공음면을 잇는 지방도 796호선 8.7km 구간이 국가지원지방도 15호선으로 승격됨에 따라 교통 편의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해당 도로는 급경사와 S자 형태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았으며, 매년 청보리밭 축제 기간 교통 혼잡을 야기해왔다. 국지도 승격으로 국가의 예산 지원을 받아 도로 시설 개선 및 확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고창군은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여 출산율 증가와 생활인구 유입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 출산장려금 확대와 산후조리비 지원 강화 등 적 proactive 정책을 통해 출생아 수가 증가했으며, 관광객 유치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입으로 생활인구가 주민등록인구의 8배에 달한다. 고창군은 터미널도시재생사업, 삼성전자 스마트허브 유치 등 핵심 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인구 5만 유지를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고창군, 마을 방범 CCTV 전수조사 실시...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 기반 마련

고창군, 폭염 대비 가로수·도시숲 물주기 본격 추진…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집중 실시, 생육 불안정한 가로수·도시숲 중심, 물주머니 설치 지속적 수분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