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천 명 유치 예상…전국 최다 규모로 농가 일손 부족 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창군은 16일 동리국악당에서 2026 수시 전형 및 고교학점제 대비 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 김병진 소장이 강연을 맡았으며, 지역 학생, 학부모, 교사 7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은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맞춰 학생들의 진로·진학 준비를 위한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젖소 사양관리 분야 전문가 종합 컨설팅을 진행하여 농가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의 협조로 젖소농가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경영 구조 개선, 사양 및 질병 관리 등 기술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현장 기술 지원이 필요한 농가에는 추후 현지 방문을 통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창군,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8억 9700만 원 부과. 이는 전년 대비 3.4% 증가한 수치로, 7월에는 주택의 절반, 건축물, 선박에 대한 세금이 부과되며, 9월에는 나머지 주택 절반과 토지에 대한 세금이 부과됨. 1가구 1주택자는 특례세율 적용,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

고창군은 농협 농자재판매장 7개소를 고창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추가 등록하여 7월 18일부터 사용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로써 고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약 2900개소로 늘어났으며, 농업인들은 농자재 구입 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창군은 상시 1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1인당 월 구매한도는 70만원입니다. 특히, 21일부터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또한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신청하여 농자재 판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북 고창군이 ‘고창 고인돌 박물관’의 명칭을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으로 변경하여 공식 운영한다. 이는 고창 고인돌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라는 국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박물관의 정체성과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고창 고인돌 유적은 강화, 화순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청동기시대 거석문화의 대표적 유산이다. 명칭 변경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에게 명확한 문화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의 유산을 기반으로 한 교육·체험·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고창군은 14일 중·고등학교 교사들을 초청해 ‘고창군 수학(교육)여행 유치 활성화를 위한 교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인돌 유적지, 판소리, 동학, 세계지질공원 등 7가지 보물 스탬프 투어와 생태·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교육여행 목적지로의 매력을 알렸다.

고창군은 15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보육환경 개선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심덕섭 군수는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보육 기반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2025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육대회' 고창 개최를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고창군, 전 세대 대상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부터 자산관리, 신용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 진행,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금융교육 확대 예정

고창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 확대 추진. 3억 7200만원 투입, 단열공사, 창호 교체, 화장실 신축 등 맞춤형 지원.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외부 화장실 불편 해소 및 에너지 효율 개선. 2024년 사업 확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창군은 터미널 이전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날마다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임시터미널, 구 터미널, 군청, 고창읍성, 전통시장 등을 경유하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폭염 대비를 위해 셔틀버스 정차 지점에 '양심냉장고'를 설치하여 무료 생수를 제공한다.

고창군, 공설운동장 테니스장 관리동 신축 완료 및 준공식 개최. 10억 원 투입, 193㎡ 규모의 현대식 건물 신축으로 테니스 저변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