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농산물 안전분석실,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FAPAS) 5년 연속 합격. 전 세계 66개 기관 참여한 평가에서 토마토 농산물 시료 분석, 모든 농약 성분 적합 판정. 고창군 농업인 대상 무료 분석 서비스 제공, 현재까지 3,120점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수행.

고창군은 8월 19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2025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 합동으로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위기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드론과 5분 대기조를 활용한 적 테러 격멸 훈련을 통해 현대전 양상에 대한 대응 능력을 보여주었다.

전북 고창군이 '제8회 대한민국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청년친화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창군은 청년 주거, 일자리, 창업, 문화, 참여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통해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고창군은 '청년 벤처스'와 함께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G-토론'을 개최했다. 토론에서 청년들은 일자리, 주거, 문화, 복지 등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청년 창업 공간 지원 확대, 청년 주도형 문화 행사 기획 지원, 청년 주택 공급 및 임대료 지원 등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고창군수는 청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고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제29회 고창해풍고추축제서 고창산 김치소재 활용 김치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창 특산물 해풍고추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김치소재 체험 기회 제공. 참가자들은 고창산 재료로 김치를 담그고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음. 고창 김치 우수성 홍보 및 가족 단위 관광객 대상 이벤트 진행.

고창군, 9월 23~24일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제29회 고창해풍고추축제’ 개최. 고추 직거래 장터, 할인 쿠폰 행사, 김치 만들기 체험, 수제 맥주 시음, 농특산품 판매, 해풍고추 품평회,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전북 고창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한반도 안보 환경에 맞춰 실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비상 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하며, 실제 훈련과 안보 의식 고취 강화에 중점을 둔다. 비상소집 훈련, 전시직제 편성 훈련, 기관 소산·이동 훈련 등을 통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하고, 적 특작부대 테러위협 대비 도상연습, 다중이용시설 테러 및 화재 대피 훈련 등도 진행된다. 21일 오후 2시에는 민방위 대피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식품원료 제조업체 ㈜에스비푸드에 대한 특혜 논란을 일축하며, 고추종합유통센터 매각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비푸드는 3단계 투자 계획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창산 농산물을 우선 구매할 계획이다.

고창군 해리면은 11일 올해 네 번째 출생 가정을 방문하여 출산 축하 용품을 전달하고 축하를 나눴다. 이번 출생아는 해리면 수락마을 송영일 씨 가정의 첫째 아이로, 저출산 고령화 지역에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고창군은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가고 있다.

고창군, 여름철 감염병 예방 위한 홍보 활동 강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개발한 '복분자 활용 다용도 기능성 첨가제'가 특허 등록 허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청 연구개발 사업으로 진행된 이 연구는 복분자 추출물을 활용한 기능성 분말 제조 기술에 관한 것으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입증하여 식품 및 화장품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고창 복분자 산업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식품, 화장품 분야 확장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고창군, 9월부터 ‘행복버스’ 노선 확대 운행... 성내면 노선은 흥덕터미널, 하나로마트, 주민행복센터까지, 신림면 노선은 고창읍 임시터미널, 영호약국, 고창고, 장날에는 백양마트까지 확대 운행 예정... 기존 면 경계 제한으로 인한 환승 불편 해소 및 지역 교통망 효율성 증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