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은 '2025 세계유산축전' 성공 기원을 위해 외죽도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외죽도의 자연환경 보전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한 노력이며, 향후 예정된 갯벌 바다쓰레기 줍기 대회, 갯벌 맨발걷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청보리밭 축제 발전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51만 명 방문, 184억 경제효과 달성했으나 교통, 편의시설 등 문제점 드러나 개선방안 논의

고창군은 한빛원전 5호기 비상디젤발전기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방사능 누출 대비 ‘2025 한빛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방사선 비상 상황 전파,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 설치, 갑상샘방호약품 배포 및 복용, 주민 대피, 오염검사, 방사능 측정, 행동요령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고창군, 영광군, 군산시, 부안군, 함평군 등 서해안 5개 시·군이 서해안철도 건설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서해안철도는 군산 새만금에서 목포를 잇는 노선으로, 서해안 지역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화 안치식이 11일 고창군 전봉준 장군 동상 앞에서 진행됐다. 아기와 엄마, 아빠로 구성된 성화봉송 주자들이 군수에게 성화를 전달하며 세대를 잇는 희망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상징했다.

고창군, 9월 독서의 달 맞아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운영. 성호도서관과 6개 작은도서관에서 그림책 교실, 독서토론, 책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11월 개관 예정인 황윤석도서관 준비에도 박차.

고창군, 가을맞이 운곡람사르습지 SNS 인증 이벤트 ‘운곡습지 보물찾기’ 운영. 10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습지 명소 인증샷 SNS 업로드하면 기념품 증정. 운곡습지 생태보전 인식 증진 및 생태관광 활성화 기대.

고창군, 제52회 고창모양성제(10.29~11.2) 개최. '고창愛빠지다, 모양愛 물들다' 슬로건 아래 조선시대 재현 프로그램, MZ세대 공연, 가족 단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준비. 답성놀이, 전통 먹거리, 셔틀버스 운영 등 편의 제공.

전북 고창군, 무허가·미등록 축사 자진신고기간 9월 18일까지 운영. 자진 신고 시 6개월 유예기간 부여.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정부 합동 점검 예정.

고창군,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67억 원 지급…찾아가는 행정서비스로 지류형 상품권 전달

고창군, 제4회 고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200여 명 참가, 군민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 심덕섭 군수,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발전 위한 적극 지원 약속. 고창군,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 위해 공음면, 성송면에 파크골프장 개장, 흥덕면에도 조성 예정.

고창군은 특정 단체의 고창군정 규탄 성명서에 대해 사실 관계를 왜곡한 주장이라며 반박하고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해당 단체는 염전 파괴, 고창종합테마파크 사업 특혜 의혹, 고추종합유통센터 매각 과정 등을 문제 삼았으나, 고창군은 염전 현대화 추진, 테마파크 사업의 정당성, 유통센터 매각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의혹을 반박했다. 또한, 해당 단체의 과도한 정보공개청구와 정치적 의도를 지적하며 주민 불편과 행정력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