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심덕섭) 선운산도립공원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해’를 앞두고 주차장 매표소 앞 대형간판을 설치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난 가을 단풍철, 거리두기 완화와 야외마스크 전면 해제로 수많은 관광객이 선운산을 찾았다. 이에 선운산을 지역 관광의 핵심지구로 키우면서 고창방문의해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실제 선운산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를 비롯해, 템플스테이, 국민여가캠핑장, 유스호스텔, 경관폭포 등이 자리잡고 있어 사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고창군 관계자는 “선운산도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더 깨끗하고, 더 안전하게 시설물 유지관리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운산을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며 다시 찾고 싶은, 머물고 싶은 선운산 도립공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의회 소속 조규철 의원, 임종훈 의원은 고창군 한빛원전 범군민대책위원과 고창 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 승인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30일 서울을 상경해 원자력안전위원회를 항의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5년 전 공극 발견으로 가동이 중단되었던 한빛원전 4호기가 재가동 안건이 원안위에 상정되어 고창군민의 동의 없이 처리 수순을 밟고 있다”며 “재가동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고창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원전관련 의사결정과정에 고창군민이 참여 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안전 문제에 대한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됨에도 불구하고 재가동 절차를 추진하는 것에 대한 규탄과 고창군민의 참여 보장 및 한빛원전 발전설비 불안요소를 제거하라”는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발표하고 성명서를 원안위측에 전달하였다. 이와함께, “군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한빛원전 3호기 4호기만의 엄격한 점검기준을 새롭게 마련, 점검하여 고창군민에게 정확하게...

심덕섭 고창군수가 2023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마지막 단계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30일 국회를 찾아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예결소위 간사인 박정 의원과 장동혁, 한병도, 이용호, 유동수 등 예결소위 의원들을 잇따라 면담하고 국회 예결위 단계에서 검토 중인 고창군 핵심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건의했다. 동시에 국회 단계에서 사업을 함께 검토하고 있는 기재부의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을 별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심 군수는 고창군에서 제출한 국회단계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상세히 설명하며 군민 안전한 일상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긍정적으로 검토와 반영을 요청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담기지 못하고 국회단계에서 반영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고창군 주요 핵심 현안사업으로는 명사십리 연안의 해안사구 복원과 안전한 해안 정비를 위한 ‘국민안심해안 100사업의 시범사업(150억원)’ 도입...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정부세종청사국가공무원노동조합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역특산물 특판행사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세종청사 체육관(다목적홀)에서 26~~27 2일간 고창군을 포함한 전국 시군연맹에서 추천해준 지역특산물 특판행사로 정부청사가 밀집된 세종시에서 진행됐다. 고창군은 이번 행사에 고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영구)과 함께 고창쌀 200포대를 소비자에게 홍보판매 했다. 또 주변식당가를 찾아 고창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어 ‘2023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고창군 방문을 적극 유도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최근 쌀값 하락에 농가의 걱정이 크다.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개척 활동 지원으로 농가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난 26일 오후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고창군 경청대화’ 토론회를 열고, 고창 미래 일자리 비전과 기업 유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경청대화는 ‘2022년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창군 기업인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청년벤처스 회장 등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주요 관계자들과 일반 고창군민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사람을 구하기 힘들어서 고생하는 ‘구인난’과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 ‘구직난’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는데 문제 인식을 같이 했다. 이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방안을 찾기 위해 전문가와 기업인, 청년구직자 등이 참여해 자신의 입장에서 의견을 가감없이 전달하는 공론화의 장이 됐다. 군민들은 “딱딱한 자리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군민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 청년 일자리 역...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24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농업 리더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농촌개발대학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오표근 농촌개발대학 학생회장을 비롯한 수료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고창농촌개발대학은 매년 농업인들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신규학과를 선정해 왔으며, 금년에는 저탄소쌀과, 인삼브랜드과, 복분자과, 토종농산물과, 멜론과 등 5개 과정으로 운영 전문강사의 이론 및 현장교육, 컨설팅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 선도자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고창농촌개발대학장인 심덕섭 고창군수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주경야독으로 이뤄낸 값진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농업인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농가 소득 안정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농촌개발대학은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17년 동안 2,600여명의 수료생을 배...

전북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장기적인 코로나 시대에 민생경제 회복을 견인하면서 민선8기 군정운영 방향을 담은 내년도 예산안 7505억원을 편성해 고창군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대비 3.93% 증액한 규모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면서 청년정책과 관광산업육성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볼거리,먹을거리, 즐길거리 사업에도 예산이 더해졌다. 먼저 ‘고루잘사는 풍요로운 농어촌’을 위해 농림해양분야에 총 178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기본형 공익직불사업(472억원), 고리포 및 상포권역 어촌뉴딜사업(69억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비확대 지원(25억원) 등이다. 중소형농기계지원사업과 저온저장고지원사업 등 군비지원 농·축업 분야 26개 사업 보조율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 편성해 농가부담을 최소화했다. 친환경 전기운반차지원사업과 마을드론방제사업...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난 21일 선운산유스호스텔에서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초청강연(광산구청 복지교육국장 엄미현), 민선8기 공약 및 군정철학,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중간보고, 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 강화 방안 토의 및 발전 방향 논의 등으로 진행했다. 광주시 광산구청 복지교육국 엄미현 국장이 ‘ 새롭게 쓰는 고창의 복지, 복지공무원의 역할’라는 주제로 광산구 사례를 들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창다운 일상이 행복한 농촌마을 공공서비스”과 관련하여 세부프로그램별 추진과정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가능 방안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민선8기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위해서는 최일선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는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사명감과 자긍심을 ...

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고창배가 미국 수출 길에 올랐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고창배영농조합법인(대표 신점식)이 지난 21일 고창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대미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실시하고 수출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출 물량은 40여농가가 정성스럽게 키운 신고배 13.6톤(약 4000만원)이며,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약 600톤의 수출량과 20억원의 소득 창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고창 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되고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인기를 끌어왔다. 2003년도부터 수출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미국, 대만, 베트남 등에 수출하며 한국 배의 위상을 높여왔다. 고창배영농조합 신점식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미국 소비시장의 위축에 따라 수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 대표 수출품목인 배가 지속적으로 해외에서 판매되어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전북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답례품 선정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지역 대표성과 유통 안정성, 기부자 선택다양성 등을 고려해 농·수·축산물 12종, 가공품 11종, 관광·서비스 7종, 유가증권 1종, 총 31종의 답례품을 선정했다. 품목으로는 고창군 7대 전략작물인 수박, 멜론, 인삼 등을 포함한 농·수·축산물 12종, 대표 특산품인 복분자주, 풍천장어, 식초 등 가공품 11종, 힐링카운티숙박권, 석정온천이용권, 해리책마을체험, 고창사랑상품권 등이 선정됐다. 특히 ‘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선정된 ‘유네스코세계유산도시초대권’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답례품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고창군은 선정된 답례품에 대한 공모를 통해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고향사랑e음시스템에 답례품을 오는 12월 중 등록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창이 주민등록지가 아닌 개인이 군에 일정액(연간 500만 원 이내)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내년도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에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로 민선8기 심덕섭호의 ‘생활밀착형(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약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되고 있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8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고창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신청했다. 이후 전북도, 문체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면서 지난 16일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40억원 중 4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고창 반다비 체육센터(가칭)’는 고창읍 율계리 사회복지시설 지구 내 들어설 계획이다. 장애인평생학습센터와 연계 추진돼 연면적 약350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관내 장애인이 언제라도 체육활동에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장애인평생학습센터 조성 등 장애인이 참...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지난 15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2022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군의회 군의장, 교육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개근상 및 공로상 수여 등 새내기 농업학교와 체류형 농업창업교육 통합수료식으로 진행됐다. ‘고창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농업인과 귀농·귀촌인들에게 체류 공간과 기초영농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으로 금년에 추진한 새내기 농업학교와 체류형 농업창업교육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작물 재배 등 기초영농기술교육, 하우스작물 실습교육, 귀농·귀촌 정책 교육, 현장실습 및 선도농가 견학 등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총 345시간 이상 진행했으며, 60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이수했다. 고창군은 지난 4년간 109세대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그 중 80세대 135명이 고창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