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고향을 방문한 자녀들이 연로한 부모님의 지방세를 자동이체로 대납해주는 '효 실천 지방세 납부해 드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들은 지방세 납부 편의 제도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해 지방세 납부고지서를 받아서 직접 납부하고 있다. 또한 장기출타와 고지서 분실로 인해 3%의 가산금을 납부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자동이체 제도가 정착화되면 거동이 불편한 부모가 공과금 수납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되고, 외부자금의 유입 효과와 함께 지방세 체납 방지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고지서 1장당 300원이 공제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이체 대상 지방세는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으로 가까운 금융기관이나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호민 고창군 재무과장은 “부모님 지방세 대납(자동이체) 신청을 통해 공제혜택 및 가산금 추가...

전북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난 18일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일자리 사업 참가자 50명과 함께 ‘고창읍성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학 중 공공기관에서 행정업무를 돕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고창읍성과 개갑성지, 고인돌박물관, 운곡람사르습지생태공원 등 고창의 우수한 역사 및 문화 명소 탐방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학생일자리사업은 군비 2억 1400만 원을 투입된다.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각각 50명씩 1년에 2번 대학생들이 행정관서와 사회복지시설에 배치돼 직접 행정실무를 체험하고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대학생 일자리사업 참가자들이 고창군 행정실무를 체험함은 물론, 고창의 역사문화와 관광지 탐방을 통해 지역에 관심을 키우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2438" align="alignnone" width="771"]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고수 조감도[/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공동주택 공급을 확대해 인구유출을 막고, 주택난 해소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최근 2~3년새 지역내 신규 아파트 신축이 없었던 만큼, 부동산 시장을 비롯해 이사·가전업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17일 밝혔다. 고창군에 따르면 이르면 올 가을 고창지역에 LH임대주택 398호의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며, 여러 민간기업에서도 공동주택 건설·분양계획을 세우고 있다. 오는 3월에는 고창읍 현대아파트 앞쪽의 광신주택(260호), 터미널 회전교차로 주변의 읍내리 주상복합(56호)도 공사를 시작해 바로 선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택 내부공사에 들어간 환동해 도시형 생활주택(리안채 주변)은 오는 6월 준공 후 바로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민간업체가 고창읍 덕산리 일원에 128호, 흥덕면 흥덕리 일...

[caption id="attachment_184585"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청 전경[/caption] 전라북도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2023년을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국내·외 관광객 1000만 명을 유치하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고 16일 밝혔다. 고창군은 16일 심덕섭 군수를 비롯해 윤준병 국회의원과 주요 언론사, 국내·외 여행사 관계자, 서포터즈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고창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오는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이 확실시 되고 있다”며 “국내유일 유네스코 6관왕 도시의 풍요롭고 찬란한 품격으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 하고자 한다”며 고창 방문의해 선포식 의미를 강조했다. 고창군은 올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확충해 2023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오는 4월 하순 청보리밭축제, 5월 아·태 마스터스대회, 6월 ...

[caption id="attachment_184585"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청 전경[/caption] 전북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올해 ‘장애인 편의증진사업’ 등 41개 사업에 144억 원을 지원해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향상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장애인체육관·장애인평생학습센터 건립에 속도를 낸다. 앞서 지난해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사업비 10억 원으로 건축기획용역과 설계용역 진행해 사업을 본격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장애인 연금은 전년대비 5%로 인상된 월 최대 32여만원의 기초급여를 지원한다. 18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증장애인에게 전년대비 50%인상된 월 6만원을 지급해 장애 가족의 경제적 생활안정을 돕는다. 또 성인 발달장애인이 의미 있는 낮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주간활동 서비스지원을 확대했다. 65세 이후 노인 장기 요양수급자로 전환해 급여가 줄어드는 경...

[caption id="attachment_184585"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청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 관련,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모범사례로 수많은 지자체가 본받을 만하다”고 김상석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이 13일 밝혔다. 김상석 단장은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은 지역의 경제성장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규모도 가장 크고 사업요건도 까다로워 그간 군(郡) 단위에선 공모 신청한 사례도 없었다”며 “심덕섭 군수와 노형수 부군수, 담당 공무원들이 국토부와 기획단 사무실 문이 닳도록 찾아오셔서 자문을 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고창군이 청년·신혼부부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전북개발공사 등 민간 협력 파트너를 찾아낸 것은 ‘신의한수’로 평가되고 있다. 그 결과 짧은 기간안에 내실있는 사업계획안이 만들어졌고 공모 평가위원들로부터도 호평을 받으며 최종 선정되...

[caption id="attachment_184585"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청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전북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노을대교 4차선 확장과 조기착공을 위해 강력한 공동 대응을 천명하고, 심덕섭 고창군수와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노을대교 4차선 확장 및 조기착공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심덕섭·권익현 군수는 공동건의문에서 “부안·고창군과 전북도의 오랜 염원이었던 노을대교 건설사업이 20여 년 만인 지난 2021년 9월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며 “서해안의 아름다운 노을을 테마로 한 관광형 명품 해상교량을 건설함으로써 서남해권 물류 거점 도로망을 물론 새만금-변산반도국립공원-고창갯벌-선운산도립공원으로 이어지는 서해안 관광벨트의 중심축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현재의 왕복 2차선 계획으로는 노을대교의 위상과 의미가 퇴색되고 그 역...

[caption id="attachment_250147" align="alignnone" width="771"] 귀농귀촌 기반시설의 모습[/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3 고창군 자체 시책사업인 소규모 귀농귀촌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귀농귀촌인 3가구 이상이 공동체 거주지 조성을 희망할 경우 마을 기반시설(진입로, 상하수도, 배수로, 옹벽 등) 설치비로 5000만 원(3~5가구)에서 1억 원(6가구 이상) 가량을 지원한다. 그동안 고창군에서는 2014년도부터 지난해까지 15개소 80세대의 귀농귀촌인이 소규모 공동체 거주지를 조성해 고창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했다. 4세대가 정착 예정인 아산면 학전 다온마을은 현재 기반 공사가 한창이다. 소규모 귀농귀촌 기반시설조성사업을 신청하려는 사람은 고창군 전입 5년 이내 또는 예비 귀농귀촌인 3세대 이상으로 공동체를 구성해 건축 착공신고서를 첨부해 귀농귀촌팀에 ...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1000"]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오는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고농도 미세먼지 위기 경보가 발령될 경우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고농도 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발령될 경우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전국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고창군 내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시에는 1일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다만, 저감장치 장착차량, 저감장치 장착이 불가한 차량, 소방차 및 구급차와 같은 긴급차량, 장애인 표지를 발급받은 자동차 등은 운행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기신청자는 2023년 고창군 운행제한 대상에서 유예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건...

심덕섭 고창군수가 숭어 양식장 폐사 피해 현장을 찾아 어업인을 위로하고 피해 최소화를 지시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심덕섭 고창군수는 부안면 숭어 양식장 폐사현장을 찾았다. 앞서 고창에선 최근 부안면 양식장 3개소에서 숭어가 대량 폐사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폐사 원인은 한파로 인한 수온급감과 양어장 수면의 결빙에 따른 산소 부족으로 보고 있다. 피해량은 양식어가 피해신고접수 결과 숭어 24만미(추정)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피해 발생 양식어장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지조사를 통해 피해물량 등을 조사 완료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을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과 올해 양식분야 보조사업 등에 대해서는 우선순위 가점을 부여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 판소리전수관이 올해 상설국악교실 6개 과목(판소리, 가야금, 고법·장단, 대금·단소, 농악, 한국무용) 강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에선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우리 소리를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상설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판소리 명창공연, 판소리 최고 권위의 동리대상 시상,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국악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 등을 열고 있다. 특히 해마다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인들의 참여가 늘면서 고창군민들의 삶속에서 우리가락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상설국악교실은 주 3회(월~수) 오후 3시, 4시, 5시, 7시에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장단반, 대금·단소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반의 수업이 이뤄지며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상설국악교실 수강료는 성인 월 1만원, 학생 5000원이다. 상설국악교실 참여를 희망하거나 더 궁금한 사항은 고창군 문화예술과(5...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오는 27일까지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은 농촌의 인력 문제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에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병해충 방제 등 드론 활용이 많아지면서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10명에서 올해 35명으로 교육 인원을 대폭 늘렸다. 모집 대상은 3년 이상 농업에 종사한 지역 농업인으로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이거나 신체검사증명 소지자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1인 교육비 230만원을 기준으로 1인 최대 100만원 범위 내에서 교육비를 지원하며 이외 시험 접수비 등은 교육생이 자부담해야 한다. 자격증 취득은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27일까지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올해 고창군은 15대의 드론을 마을에 지원해 병해충 방제 등 영농철 주요 농작업 대행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자격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