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올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 330동(주택+비주택+지붕개량 포함)을 대상으로 지붕 철거 비용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일반가구의 경우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352만 원에서 대폭 상향됐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은 ‘우선 지원 가구’로 분류돼 철거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창고와 축사 건축물의 경우 200㎡이하의 일때 전액 지원 받을 수 있다. 또 군은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는 주택 가운데 50동에 대해선 지붕 개량 공사비도 일부 지원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등 우선 지원 가구는 최대 1000만 원, 일반 가구는 최대 300만 원까지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슬레이트 철거지원 신청은 오는 3월 10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석면 슬레이트 지붕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경제적인 이유로 철거를 미룬 군민...

고창군(군수 심덕섭) 아산면과 무장면민들의 숙원인 ‘강남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본격화 된다고 24일 밝혔다. 아산면 4개 마을(대동, 주진, 목동, 남산리)과 무장면 목우리 일원이 영향권이며, 이곳에 배수문 3개소를 신설 및 확장하고, 4.6㎞의 배수로를 만들고, 9.8㏊에 지대를 높인다. 군은 오는 3월부터 실시계획 승인관련 농림부와 협의를 진행한다. 오는 4월 중에는 공사가 발주돼 빠른 시일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강남지구 배수개선사업 실시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인한 재해를 사전 예방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225명에게 책가방 구입비로 10만 원씩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부터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생 책가방 구입비 지원이 시작됐으며, 올해 대상자는 225명으로, 군은 1인당 10만 원씩 총 225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턴 책가방 구입비 지원금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이들이 책가방에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즐거운 마음으로 활기찬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역 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2023년 농업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창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시장에 발맞추어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통합마케팅의 이론과 실습 교육목적으로 2023년 정보화마케팅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블로그 마켓 구축하기'와 매주 금요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전략' 교육을 진행 중이고,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개인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채널을 활용해 '고창 방문의 해' 홍보에 동참하기로 했다. 현행열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여 차별화된 농가경쟁력을 갖춤은 물론 고창군의 우수한 농산물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3월 1일부터 고창읍성 내 동문(등양루)을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고창읍성과 자연마당, 노동저수지 수상데크을 연계한 관람객 동선이 확대되면서 외부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창군은 고창읍성의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성곽 둘레길에 야자매트를 설치해 산책로를 정비했고, 화장실 리모델링과 화장실 내 안심 비상벨 설치, 커피자판기 설치 등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또 전통놀이 체험마당과 조선시대 전통복장의 수문장 운영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 제공과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1월부터 고창읍성을 무료개방하고 있다. 고창군민은 기존과 같이 무료로 입장하며, 유료입장객에 대해 관람료 전액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관광객 유입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오미숙 고창군청 문화예술과장은 “2023 ...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민선 8기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신혼부부 주택 대출이자 지원’이 본격 시행된다고 20일 밝혔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신혼부부(혼인신고 5년 이내)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오는 3월 2일부터 1차분 접수가 시작된다. 고창군은 올해 2억 원 사업비를 편성해 가구당 대출 잔액의 2%이내(최대 2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3년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의 신혼부부다.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6개월 이상 고창군 주민등록을 둬야 하며, 부부 연소득 합산 8000만 원 이하여야 된다. 1차분 신청은 오는 3월 2일부터이며, 신혼부부 중 1인이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며 자격 검토 후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창군에서 포근하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만들 수 ...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수산물 전자상거래(온라인) 택배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택배비 지원은 코로나19와 물가상승으로 지역 수산물 판매에 타격을 입고 있는 관내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관내 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을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옥션 등 전자상거래(온라인) 판매했을 경우 택배비 일부를 보조해준다. 지원 대상은 고창군에 주소를 둔 법인, 생산자 단체, 어업인 등이다. 다만, 전화 주문 판매는 택배비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기준은 택배 1건당 1600원 정액 지원하며, 자가생산 타당성, 전년도 전자상거래 판매실적, 사업추진 적극성 등을 세부심사하여 사업량을 배정할 방침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비대면 판매가 활성화된 유통환경에서 이번 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창 수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택 개·보수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총 5억 1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펼친다. 당초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4억 2500만 원(국비50%, 군비50%)으로 책정됐었다. 이후 민선 8기 심덕섭 고창군수의 공약사업으로 확대돼 8500만 원이 추가 편성돼 총 5억 1000만 원으로 ‘전북최대’ 규모다. 사업은 동당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한도 내에서 단열공사, 보일러 공사 및 창호 교체, 도배 장판 등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2월 중 신청을 받아 최근 3개년 유사 집수리 수혜 이력 등 중복 수혜 방지를 검토해 대상자 선정하고 오는 3월부터 집수리에 착수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일수록 집수리에 대한 부담이 커서 불편을 참고 생활하기 쉬운데 앞으...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시 과태료 부과 사항 등을 집중 홍보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반행위 적발 시 충전방해 행위에 따라 10~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전기차 충전구역 내 내연기관차 주차(10만 원), 충전시설 주변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10만 원), 충전 후에도 일정시간(급속 1시간 이상, 완속 14시간 이상) 계속 주차(10 만원), 충전시설을 고의로 훼손하거나 구획선과 문자를 훼손하는 행위(20만 원) 등이다. 전기차 충전시설과 전용주차구역 설치 의무 대상도 강화됐다. 총 주차대수가 50대 이상인 공공건물과 공중이용시설, 100세대 이상 아파트 주차장 등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을 일정 비율 의무설치 해야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군청 홈페이지 게시, 안내물 제작·배포, 마을방송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법률 개정사항을 집중 홍보해 관련 법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 군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경로당 건강체조교실’을 집중 운영해 어르신 건강활력 높이기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어르신들의 신체적·심리적 건강관리를 위해 관내 12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건강체조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체조교실은 주 2회씩 전문 운동 강사가 경로당에 찾아가 스트레칭, 요가, 건강박수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신체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기초 건강검사를 비롯한 치매·우울검사, 절주, 흡연예방 및 금연클리닉 홍보, 노년기 영양, 심뇌혈관질환, 구강,틀니관리 교육이 이어진다. 특히, ‘어르신 건강한 밥상 만들기 체험’, ‘노인 식생활 관리 영양교육’ 등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건강한 식생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터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최근 한파 속에서 전기요금과 가스요금 등 난방비 가격 급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 지원을 위해 ‘제4차 재난기본소득-난방비 특별지원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비와 군비 등 총 5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1월 31일 기준 총 2만 8657세대에 각 20만 원씩 을 지원하고, 고창군은 예비비를 투입해 오는 3월중 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당초 도비 지원은 취약계층에 한정돼 있었지만, 군은 지역전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이라는 점을 감안해 군비를 대폭 추가하며 전 세대에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7월 민선8기 출범직후 심덕섭 고창군수는 취임1호 결재로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써왔다. 이번 ‘4차 재난기본소득’ 역시 이례적인 한파와 공공요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심덕섭 고창군...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핵심공약 사업 중 하나인 ‘경로 이·미용비 지원’을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6만 원의 고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이·미용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아, 오는 3월부터 고창사랑상품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앞서 심덕섭 고창군수는 ‘어르신들의 활력있는 사회·경제활동 지원’을 공약사업으로 채택하고,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창군은 상반기 중 조례 개정을 추진해 임기내 기존 이미용 업소를 목욕 및 이미용 업소로 확대하고, 금액도 6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시킬 방침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미용비 지원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발굴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