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고창읍성을 찾는 관광객들의 볼거리와 재미를 위해 고창읍 노동저수지와 연계한 꽃정원 단지를 조성중이라고 5일 밝혔다. 7월 현재 버들만편초와 황화코스모스, 백일홍, 장미 등 19,872㎡ 부지에 여름철에 어울리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이 만개하여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노동골 꽃정원 단지는 고창읍성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많이 찾는 대규모 꽃밭으로 만들어졌다. 향후 노동저수지와 연계한 관광지로 저수지를 배경으로 산책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조성될 계획이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꽃정원 단지조성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중이다. 부지 94723㎡ 대상으로 고창군만의 특색있는 지역적인 테마를 가지고 꽃 정원을 만들 계획이다. 고창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고창읍성과 노동저수지를 연계한 색다른 아이디어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4일 지역 내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전북지방환경청을 방문했다. 이날 심 군수는 송호석 전북지방환경청장과 면담을 통해 군도 1호선 확포장 사업,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등 고창의 현안 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심 군수는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군도1호선 확포장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군도 1호선은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하고 구시포해수욕장과 동호해수욕장을 잇는 10㎞에 달하는 해안 도로이다. 이 해안도로 인근에는 서해안 노을 명소가 될 해상교량 노을대교의 건립이 확정됐으며 용평리조트 등 종합테마파크도 들어설 예정이다. 명실상부 서해안권 해양 관광 중심지로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창 해안도로를 찾는 관광객의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현재 일부 도로 구간의 폭이 협소하여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끼치고 있다. 이에 심 군수는 전북지방환경청에 군도 1호선 확포장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거듭 요청했다. ...

심덕섭 고창군수는 3일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보물 7가지를 보유한 국내유일 도시의 자긍심을 높이며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 군수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온 초대형 공모선정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세계기록유산의 연타석 홈런으로 ‘이기는 습관’이 자리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정부부처는 물론, 세계기구까지 감동시키고 있다는 것. 심 군수는 지난 1년의 7대 성과로 터미널도시재생혁신지구 선정, 호남권드론통합지원센터 유치, 용평리조트 3500억 원 투자협약, 농촌협약·농촌관광스타마을 공모 선정, 세계지질공원(병바위 등 명소 13곳) 인증·세계기록유산(고창무장포고문 등) 등재, 신활력산업단지 주)지텍 투자협약, 법정 문화도시 선정 등을 꼽았다. 앞서 민선 8기 군민만족도 조사(4월13~14일, 원지코리아컨설팅, 군민 500명 대상, 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에선 군민 4명 중 3명이 심덕섭 고창군정에 만족해하는 것으...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서비스 구축을 통해 지역 인구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인구소멸지역 14개 시·도 55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고창군을 포함해 총 9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군은 ‘디지털리터러시 향상을 통한 스마트 행복 타운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라이브 방송용 스마트 스튜디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관내 경로당에 여가활동 지원용 화상회의와 작은목욕탕 등에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한, 주요 서비스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성과...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2023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국비) 23억원을 확보해 군민 안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사업은 고창농악전수관 증축(10억 원), 고인돌박물관 미디어아트 체험존 구축사업(6억 원), 흥덕 송내소하천 정비사업(7억 원)으로 총 3개 사업에 23억 원을 확보했다. ‘고창농악전수관 증축사업’은 성송면에 위치한 고창농악전수관 부지 일원에 숙소 공간을 증축하는 사업이다. 매월 전수 교육 신청자 150명을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마련해 전승 환경을 개선하고 전통 문화예술 체류형 체험 공간을 확보한다. 지속가능한 무형문화재 보존 및 전승 기반 마련을 통해 지역문화 거점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고인돌박물관 미디어아트 체험존 구축사업’은 고인돌박물관...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전라북도 시·군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촘촘한 안전 대응 계획 수립을 위해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분야에 국비 2,2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앙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 관심도와 행정수요가 높은 정보공개 청구데이터 분석모델,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 공공의료서비스 취약지 분석 3개 분야로 추진됐다. ‘고창군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 정립 사업’은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 대피 계획 자료, 하천정보, 기상청 강수량 정보 등의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효율적인 대응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고창군은 각 기관에서 제공하...

고창군(군수 심덕섭)에서 열린 ‘고창갯벌축제’가 지난 2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위원회에 따르면 사흘간 축제장을 방문한 방문객 수는 총 4만5천여 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창갯벌축제를 다녀갔다. 고창군과 축제 위원회, 만돌지역주민들은 축제장을 찾을 수많은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회의와 요리 연습을 하는 등 2달여간 이상 많은 공을 들였다. 이번 축제에는 여느 해와 비교하여 노르딕워킹, 해양호흡 등 으로 구성된 해양치유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만큼 풍천장어 무료시식, 시중가보다 5,000원이상 할인 된 가격에 장어를 판매하는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올해는 갯벌체험객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하여 축제장 내 본부식당에서 꼬막비빔밥, 동죽전, 해물칼국수 등을 할인된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질 좋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었다는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예년과 비교해 150여 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에서 펼쳐지는 ‘2023 고창 갯벌축제’가 성황리에 개막했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 심원면 만돌어촌체험마을 특설무대에서 2023 고창 갯벌축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고창 갯벌축제 행사장은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맨손 풍천장어 잡기 체험부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물 속에서 재빠르게 움직이는 풍천장어를 잡느라 무더위를 잊고 손에 장어를 낚아채며 환호했다. 김충 고창갯벌축제위원장은 “축제 개막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만월어촌계 분들과 축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축제 마지막 날까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부드러운 갯벌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청정해안과 친환경 먹거리를 마음껏 느끼며 즐거운 체험, 신나는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덕섭)이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돼 도비 3,100만 원을 확보했다.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은 전라북도 내 예술 분야에 흥미와 재능, 꿈이 있는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교육과 융합예술캠프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잠재적 재능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예술로 지구회생 프로젝트’를 주제로 멘토-멘티 교육프로그램에서는 글, 일러스트, 사진·영상 등 매체 배움 과정과 예술 조형을 만드는 비치코밍과 매체를 활용하는 기록 활동 등으로 구성한 융합예술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7월 참여 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8월부터 9월까지 멘토-멘티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9월에는 2박 3일간 예술융합캠프가 책마을해리에서 운영된다. 심...

고창군(군수 심덕섭) 심원면 만돌갯벌에서 열리는 ‘2023 고창갯벌축제’가 벌써부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고창의 갯벌은 지난달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고, 2021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천혜의 환경을 가진 관광1번지다. 고창갯벌축제위원회(위원장 김충)는 가치 있는 고창의 갯벌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갯벌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축제에선 갯벌로 들어가 바지락과 동죽을 캐는 ‘갯벌체험 활동’, 고창의 대표 수산물인 풍천장어를 맨손으로 잡는 ‘미끌미끌 풍천장어 잡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들이 준비돼 있다. 먹거리 부분에서는 김부각, 동죽해물라면 등 고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수산물 특화 먹거리 코너와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시식하고 현장구매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충 고창갯벌축제위원장은 “고창 갯벌축제에서 풍성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라며 “2023 고창 갯벌축제가 자랑스러운 고창갯벌과...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5개년(2022~2026) 기본계획 및 2023년 시행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가 이뤄졌다. ‘고창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은 4대 전략(삶의 질 높은 공간, 매력적인 공간 조성, 일자리 창출, 미래선도 인재육성 등) 38개 세부사업으로 총사업비 1792억원 상당으로 꾸려졌다. 내부절차를 거쳐 6월말 전라북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위원들은 청년, 아동, 일자리, 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제시로 지방소멸을 극복에 한목소리를 냈다. 위원회는 ‘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과 ‘고창군 인구감소대응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역할을 수행한다. 노형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하고, 인구정책 분야 실과장을 당연직위...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고창포럼을 19일 열었다. 강연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진행했으며, 주제는 ‘한국문화와 역사홍보,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주변국들의 한국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알리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며 경험한 생생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 잘 알려지지 않은 현충시설을 누리꾼과 함께 온라인상으로 널리 알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호국역사를 널리 알리는 활동에 대한 강연으로 이어졌다. 서 교수는 “이른바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각광 받는 시대에 우리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힘을 발휘하고 있다”며 “그 문화의 힘을 지탱해나갈 수 있는 기반이 바로 역사이며 그 역사의 기본적인 정립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문화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나라와 고창의 유구한 문화와 역사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갖기 위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