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수 심덕섭)지역자활센터와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수확’ 등 저소득 자립 경제 능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품질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 주요내용은 농산물 원료 재배 기술 및 농식품 가공 교육, 기술개발 협력 도모 등을 담고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자립 및 경제적 자활 향상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고창군 지역 특성을 활용해 실정에 맞는 재배 기술 교육, 농식품 가공 이용 기술 협력 등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위한 12월15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농가에서 발생한 폐비닐과 농약 빈병은 마을별 집하장에 보관 후 민간위탁수거업자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해 수거 실적대로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보상금은 이물질 함유량에 따라 폐비닐 1㎏당 100~140원, 농약 플라스틱 병 1개당 100원, 농약 봉지 1개당 80원을 지급한다. 또한 재활용불가 영농폐기물은 읍·면에 신고한 후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군에서 수거하여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환경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농민들과 유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난 14일 보건소 직원 35명을 대상으로 ‘신속대응반 재난대응체계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수사상자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재난 의료 대응체계 구축과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실시됐으며, 전북응급의료지원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원광대학교병원)에서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다수사상자 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현장 의료 대응을 위해 보건소장을 비롯한 분류반, 처치반, 이송반으로 구성됐으며, 신속대응반은 다수사상자 10인 이상이 발생하는 재난 시에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는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날 교육은 재난응급의료 비상 대응매뉴얼, 중증도 분류 및 분류표 작성 방법, 재난 현장 서식지 작성 실습 등의 이론강의와 재난응급의료 대응 도상 훈련 등 실습을 병행해 실질적 대응 역량에 초점을 맞췄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재난응급...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11월을 ‘체납세 징수 특별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고질체납자 강력 대응과 생계형 체납자 제재 유예 등 체납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이상 체납 차량에 대한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자동차세 상습·고질 체납 차량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인 차량 공매를 진행한다. 고액체납자의 경우, 전국 재산조회를 실시해 부동산, 차량 압류와 예금, 주식, 가상자산,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과 봉급소득에 대해서도 압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선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의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세제지원도 이뤄진다. 박진상 고창군 재무과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방재정의 주요 수입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성실히 납부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신성한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악의적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공평과세...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최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에도 관내 주택과 공공시설 280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및 지열을 설치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총 사업비 21억 원으로 6개면(무장면, 공음면, 상하면, 해리면, 대산면, 심원면)에 태양광 23개소, 태양열 9개소, 지열 8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량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오는 2024년 1월 한국에너지공단-고창군-컨소시엄업체 간 공동협약 체결 후 설치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재생에너지에 대한 군민들의 수요를 충족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2023년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현장(고창읍 월산창고)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고창군 공공비축미 총 매입량은 8,155톤으로 이 중 산물벼는 2454톤이며, 건조벼는 5701톤이다. 건조벼 물량에는 올해 처음으로 매입하는 가루쌀 294톤과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참여농가 인센티브 물량 301톤이 포함돼 있다. 산물벼는 관내 농협 RPC와 DSC를 통해 오는 11월 말까지 신동진 품종을 매입하고, 건조벼는 2개 품종(신동진, 수광)을 읍·면 26개소에서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 수매에 참여하는 농가는 품종검정제도에 따라 출하농가 중 5% 정도를 표본으로 선정, 시료를 채취해 검정한다. 그 결과 정부가 정한 매입대상(신동진, 수광) 외 품종이 20% 이상 혼입되면 다음 연도부터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매입품종 확인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고창(군수 심덕섭) 관내 청소년문화의집이 2023년 청소년활동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전라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 청소년활동 우수 부분 시상식에서 ‘흥덕청소년문화의집'은 우수 자원봉사 동아리와 우수 청소년참여기구에서 도교육감상, 도의장상을 , ‘성내청소년문화의집’은 자원봉사 동아리 부분에서 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흥덕청소년문화의집 ‘흥시티’는 중고생 16명으로 구성된 봉사 동아리로, 초등생 대상 게임지도 봉사, 경로당 과일청 나눔, 친환경 수세미 나눔, 세대공감 나눔 바자회 등 지역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모니터링과 청소년문화축제 참여 등 시설 발전에 기여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초중생 15명으로 구성된 성내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푸르미’는 올해 손모내기 봉사, 지역내 친환경 농특산품 홍보 영상 제작 등 환경을 보호하고 우리 지역을 널리 홍보하는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이길수 고창군...

누구나 클릭 한 번으로 고창군의 세계유산 관련 주요 12개 명소를 생생하게 둘러볼 수 있게 됐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에 따르면 이날부터 고창방문해 홈페이지(tour.gochang.go.kr)의 ‘7가지 세계유산 VR 가상여행’ 코너가 본격 서비스 된다고 2일 밝혔다. VR가상여행에서는 고창군의 지질공원 명소(병바위, 선운산(천마봉, 마애불. 진흥굴) 등 5개소), 무장기포지, 고인돌유적, 람사르고창갯벌센터, 고창판소리 관련, 고창농악관련, 생물권보전지역관련 5개소로 구성됐다. 실감나는 화면이 구현되며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으로 세계유산의 경이로움에 빠져들게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4차 산업 핵심기술 중 하나인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면서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찬란한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심 군수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각종 상임위원회 국회의원을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심 군수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과 면담을 통해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플랫폼 구축사업(290억 원), 고창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사업(39억 원), 세계자연유산 고창 지역센터 건립(176억 원) 등 주요 현안사업 설명을 하며 국비 지원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게는 성내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63억 원)의 내년도 공사비 39억 원,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플랫폼 구축사업(290억 원)의 내년도 실시설계비 4억 원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과 만나 고창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사업(39억 원)의 내년도 공사비 국비 28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올해 5회째를 맞는 고창농악한마당축제가 고창농악단연합회(회장 서정순) 주관으로 성황리에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농악한마당축제는 ‘제50회 모양성제’ 축제 기간에 열려 수많은 관광객들의 관심 속에 더욱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려 지역 문화예술행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흥덕농협팀(흥덕, 신림, 성내), 상하장사농악단, 선운산농협팀(아산, 무장, 공음), 대성농협팀(대산, 성송), 해리해풍농악단, 고창부안농협팀(고창, 고수, 부안) 순으로 공연이 진행됐으며, 세계인류무형유산에 지정된 농악의 흥과 멋을 주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여 농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영예의 대상은 대성농협팀(대산‧성송)이 차지했다. 얼씨구상은 상하장사농악단, 아차상은 흥덕농협팀 등이 수상했고, 개인연기상으로는 정상기(흥덕농협팀), 최보선(해리해풍농악단), 김...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유용미생물 배양장이 오는 23일부터 11월 12일까지 3주간 미생물 공급 확대를 위한 단일미생물 배양 생산시스템 증설공사로 미생물 공급을 일시 중단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고창군 미생물배양장은 약 2,000여 농가가 매년 이용하고 있고 고창군에서 생산된 대표적인 유용미생물인 EM, 광합성균, 고초균 등이 농작물 생육개선, 토양 환경개선, 농작물 생장촉진, 축사 악취감소 등에 높은 효과가 있어 고창군에서 올해만 350톤을 공급할 정도로 농업인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높다. 그러나, 미생물 생산시설이 365일 배양, 공급으로 노후화되고 생산량이 한정되다 보니 농업인들의 실수요량에 미치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유용미생물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7억9000만 원의 투입해 단일미생물 생산 시스템을 확대 설치할 예...

고창군(군수 심덕섭) 고인돌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2023 고창 고인돌 유적 문화유산 미디어아트’에 3만6천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5배가 늘어나며 '고창군 야간 관광콘텐츠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인돌 미디어아트는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 다시 순환하기 시작하는 삼천년의 시간여행-별빛기행’을 주제로, 깨어나는 고인돌, 시간의 다리, 영감의 선사마을 등 11개 구역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자연 그대로의 고인돌 유적을 활용한 메인 미디어파사드는 생동감 있는 음향, 화려한 조명과 함께 5200㎡의 압도적인 크기의 대형 콘텐츠가 연출되어 많은 관광객의 탄성과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상호작용하여 체험할 수 있는 인터렉션 콘텐츠,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밤산책, 고인돌유적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라이트쇼로 깊어가는 가을 밤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