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4월부터 임신을 준비중인 부부에게 생식건강과 관련된 필수 가임력 검진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가임력 검진비 지원’은 올해 첫 시행되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이다.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최대 13만 원), 남성은 정액검사 등(최대 5만 원) 한도 내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검진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고, 보건소에서 발급한 검진요구서를 지참해 검진의료기관에서 검사를 시행한 후 비용 청구하면 된다. 검진 가능한 의료기관은 4월1일부터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에 게재될 예정이다. 또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냉동난자 보조 생식술 지원사업’이 4월부터 시행한다. 난임부부(사실혼 포함)가 냉동한 난자를 임신·출산을 위해 사용할 경우 냉동난자 해동과 보조생식술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부에게 회당 100만 원 한도 내 최대 2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이 외에도 올해부터 난임진단검사비 지원, 예비·신혼...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올해부터 소상공인융자지원을 5000만 원 한도로 확대해 지역 상인들의 원활한 자금융통을 돕는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심덕섭 고창군수와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백종일 전북은행장, 이미정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장이 ‘소상공인 융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서 고창군은 소상공인융자지원 사업으로 현재 3000만 원까지 대출시 5%의 이자를 지원해 주고 있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지자체중 가장높은 이자율 지원사업이다. 이에 더해 이번 협약으로 올해부턴 5000만 원까지 융자시 3%의 이자를 지원해주는 '소기업·소상공인(희망더드림)융자지원 사업'을 추가해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자금을 선택(중복지원 안됨)해 신청할 수 있게 했다. 고창군은 이차보전금(이자)을 지원하고, 금융기관이 전북신보와 함께 신용보증을 위한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이날 협약기관들은 소기업·소상공인 융자지원(희망더드림)을 위한 특례보증지원 및 지역 성장...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방소멸위기를 공유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행정·기관이 함께하는 고창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고창군은 지속되는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 전입 동참을 비롯해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및 전입, 기업·기관·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주소갖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군의 경쟁력의 기반이 되는 인구증가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군은 전 부서와 읍면이 참여해 연말까지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고창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펼친다. 올해 새로 신설된 전입축하금을 비롯하여 출산, 양육 및 주거 등 각종 지원 정책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홍보했다. 특히 학생들은 전입 중・고등학생에게 주는 전입축하금에 대해 학생들 다수가 문의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와 더불어 고창애(愛) 주소갖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방소멸과 인구문제는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만 극복할 수 있는 문...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군민·기업으로부터 규제개선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군 홈페이지에 규제혁파신문고 ‘답답한 규제 탁! 깨기’ 원스톱 온라인 창구를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창군민이면 누구나 ‘규제혁파신문고’ 온라인 창구를 통해 생활 속 불편, 인·허가 및 민원처리시 불합리한 절차, 기업 애로사항 등 불편한 규제나 법령, 조례·규칙에 규정된 불합리한 행정규제가 있을 경우 신고할 수 있다. 군은 규제혁파신문고에 건의된 규제 중 자체 해결할 수 있는 관련부서에서 검토 및 개선한다. 상위법령의 개선이 필요한 경우는 국무조정실 규제개혁신문고나 중소기업 옴부즈만을 통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과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각종 생활불편이나 기업애로가 신속하게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아산 처리구역 내 하수관로 미정비 지역에 대해 총 사업비 131억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14.5㎞, 197가구 배수설비를 정비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은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2022년도부터 실시설계와 행정절차 이행 후 이달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대상구역은 크게 아산면 대동리, 학전리 일대 처리분구다. 사업을 통해 그동안 가구에서 운영해 온 개인 오수처리시설은 폐기하고, 하수관거까지 연결되는 배수설비를 정비해 각 가구에서 발생한 생활오수를 위생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 하수처리시설 개선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와 하수도 정비구역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개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업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받는 경우 대출이자 중 일부를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대상을 확대해 기존 제조업체와 더불어 비제조업체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2월부터 신청·접수받기 시작해 현재 6개 기업에 총 25억 원의 대출 승인을 완료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이차보전율을 상향(4%→5%)하고, 융자용도를 확대(운전자금→운전 및 시설자금) 했다. 고창관내 40개 기업을 대상으로 19억 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 대출금에 대해 3억4000만 원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은 고창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상환이 완료되지 않거나 휴·폐업 및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비제조업종 소상공인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운전 및 시설자금 용도의 대출금에 대해 연 5% 이내의 이차보전금이 최대 4년간 지원된다. 대...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민선 8기 심덕섭 고창군수의 공격적인 투자유치에 더해서 행정의 적극적인 기업운영 어려움 해결 등이 돋보이고 있다. 군은 인구수 7만 미만 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부분의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기업애로를 위한 현장방문과 기업 어려움 해결 실적, 중소기업 지원 국가예산 발굴, 기관장 관심도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관장 관심도에서 호평을 받았다. 앞서 심덕섭 고창군수는 취임 직후 ‘ESG 기업유치’를 핵심목표로 제시하고 전북최초 삼성전자 최첨단 물류센터 유치를 비롯해, 반도체 원료 제조기업 ㈜지텍, 올리고당과 물엿 등을 제조하는 (주)에스비푸드 등의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투자기업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 등을 진행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업계 대장주 기업들의 잇따른 투자로 고창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알려지고...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의료취약계층 보호와 응급환자의 안전과 생존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응급차량 이송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소아·청소년(0~18세)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이 해당된다. 응급환자로 고창지역 의료기관에서 전북도 내 및 광주권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경우, 응급차량 이용 경비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이송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고창군보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후 검토과정을 거쳐 오는 4월 15일까지 거리별 최대 15만 원의 이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구비서류 및 기타 사항은 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문의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취약계층 응급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골든타임 유지로 군민의 생명 안전성 보장과 응급의료서비스가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창군민 또는 군 소재 기관·사업체에 근무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이 가능하며, 사업 제안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이메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고창군 주민참여예산제는 청소년·청년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집중공모기한을 당초 5월 31일에서 7월 31일로 늘렸다. 특히 청소년 참여위원회, 청년정책협의체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고창군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고창군에 필요한 예산에 대한 주민의견 반영을 통해 재정집행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제도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들의 적극적·실질적 참여가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 달성에 큰 힘이 된다”며, “고창군도 제도 개선...

고창군(군수 심덕섭) 사회복지시설지구내에 건립된 고창율계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을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접수는 오는 3월 25~27일까지 LH청약플러스에서 진행되며, 현장 신청접수는 27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고창읍 내 휴먼시아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접수 받는다. 고창율계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이상 무주택 어르신들이 주거지 내에서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복지주택이다. 입주희망자는 전체 128호 중 잔여세대인 56호(36㎡형 15호, 26㎡형 41호)에 입주신청이 가능하다. 1순위는 생계급여수급자 또는 의료급여수급자, 2순위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대상자, 이외는 3순위로 입주자를 선정하며,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50%이하의 소득기준과, 세대구성원 전원이 보유하고 있는 총 자산가액 합산기준 2억5500만 원 이하 자산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노인입주세대를 위한 체력단련실 및 프로그램...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기기 총 250대를 추가 설치해 전체 1298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최신 ICT(정보통신기술)를 적용한 장비를 취약노인 가정에 설치된다. 화재‧활동량을 감지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119와 응급관리요원에게 자동 신고되는 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그간 독거노인과 장애인이 대상이었으나, 올해 3차사업부터는 고령의 노인부부가구, 조손가구등 대상자 기준을 확대해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찾아낼 계획이다. 정재민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취약가구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노인 및 장애인가구의 응급상황을 빠르게 인지해 생활안전망 확보 및 고독사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을 찾아내어 발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보건소가 오는 3월부터 만40세 이상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C형간염 무료 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C형간염 무료 선별검사는 연말까지 만40세 이상(1983년생부터) 고창군민 대상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고창군 보건소에 방문하면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 결과는 검사 1주일 후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유소견자에게는 정밀검사와 치료를 안내하고 확진 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암 간암검진 대상자로 등록 신청을 안내한다. C형간염은 한번 감염 시 70~80%가 만성간염으로 진행되고, 이후 간경변,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선별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경구 치료제 복용 시 완치율이 90% 이상으로 높은 검사 효과성을 기대할 수 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C형간염은 예방백신이 없으므로 선별검사의 중요성이 크다. 무료 선별검사 추진으로 C형간염 조기 발견, 유소견자 관리 및 적절한 치료를 통해 간암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군민 건강증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