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과 국회의원, 전북대 이재연구소가 주최한 '이재난고 보물 승격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정치권의 지원 약속과 학술적 발표, 종합토론이 이루어졌다. 고창군 심덕섭 군수는 이재난고의 보물 승격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의지를 밝혔다.

고창군이 생물테러 위협 증가에 대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유관기관이 참석해 생물테러 대비·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고창군 여성회관 수강생들이 챠밍댄스 공연과 셀프헤어 서비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수강생들은 배운 기술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편안함을 선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2024년 공익직불금을 11월 27일부터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1만3011농가이며, 지급액은 총 370억원이다. 소농직불금 지급 단가가 인상되어 지급액이 지난해보다 9억 원이 늘어났다.

고창군이 아산농공단지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력 수급, 지원책 등을 논의했다. 고창군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 지원 및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창군이 고령화 대응 건강복지 정책으로 지방자치콘텐츠 대상 여성·시니어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고창군보건소는 저소득층 노인 의료비 지원, 마을 주치의사제 운영, 노인 진료비 면제 등의 정책을 시행해 어르신의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지원하고 있다.

고창군이 재향군인과 유가족을 위한 보훈회관 신축 기공식을 거행했다. 신축되는 보훈회관은 지상 2층 규모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올해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기공식에는 김병수 군수, 김영환 국회의원, 김영수 전국재향군인회장 등이 참석하여 보훈회관의 중요성과 재향군인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고창군은 '서해랑길'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탐방객을 2배 이상 늘렸다. 마지막 프로그램인 '체험이 있는 서해랑길 걷기'에는 40명이 참가해 판소리 공연을 감상하고 직접 판소리를 체험했다. 고창군은 이를 통해 지역 세계유산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안부 확인,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등을 통해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과 따뜻함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책을 시행한다.

고창군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3741개의 일자리가 확보되었으며, 경로당 급식지원 사업을 통해 800여명의 참여자를 배치한다.

고창군에서 전국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패러글라이딩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정밀 착륙 방식으로 승부를 가렸다. 고창군 관계자는 방장산 활공장이 패러글라이딩 최적지라며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성취감과 자유를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군 애향본부가 제15회 애향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전 고창군수 박우정씨가 애향대상을 수상했고, 김영식씨, 홍성동씨, 양란선씨가 애향특별상을 수상했다. 애향본부는 또한 20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