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은 18일 고창여성회관에서 아이돌보미 30여 명과 2024년 연말 아이돌보미 간담회를 개최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정책 공유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사업 변경 사항과 서비스 개선 방향 공유, 돌봄 현장의 어려움 점검 및 개선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다. 고창군은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생후 3개월~12세 아동에게 영아종일제 및 시간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를 통해 양육 부담 완화에 힘쓰고 있다.

고창군은 연말연시와 정치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군민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전통시장 화재 및 대설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한파쉼터 난방기 운영 점검, 캠핑장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 화목보일러 사고 예방 홍보 등을 진행 중이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특별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17일 도농 상생형 농가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농가주 20여 명과 간담회를 개최, 농가일자리 지원사업 성과와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올해 7700여 건의 농가 연계를 달성했으며, 농가주는 인력 1명당 최대 1만2000원을 지원받는다.

소비자교육중앙회 고창군지회와 고창읍 문동주 이장이 고창읍 주민행복센터에 각각 1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창군, 기업·단체로부터 600만원 상당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받아.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 백미 100포, 하트가디언 아토피 비누 200세트 기탁. 성금품은 전북공동모금회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고창군 고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2명의 생신을 맞아 떡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사업을 진행했다.

고창군,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10명 선정 및 표창 수여

고창군은 서남부권 어울림 문화공간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총 8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10월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은 청소년 특화시설로 만화창작실, 공예작업실, 댄스 및 노래 연습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지역 사회 유대 강화,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한우협회 고창군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37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한우협회는 임시총회에서 사양관리 교육 등을 실시하고, 서해안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서명운동도 진행했다.

고창군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어르신의 95번째 생신을 축하하며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선운산푸른떡집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어르신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창군 성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사업 성과를 검토하고 2025년 특화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2024년에는 8개 사업을 통해 1000여 명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25년에는 아동·청소년 지원 및 사회적 고립 가구 돌봄 사업을 추가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입니다.

고창군에 각계각층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등나무숨 카페는 246만원, 서울시니어스고창타워 온샘2마을은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