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무안공항 여객기 추락사고 관련 피해자 6명 지원에 총력. 현장지원반 급파, 분향소 설치, 애도기간 지정 등 추모 분위기 조성 및 유가족 지원 지속 예정.

고창문화원, 제10대 조기환 원장 이임 및 제11대 이현곤 원장 취임식 개최. 조기환 원장은 4년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공로패 등을 수상. 이현곤 신임 원장은 문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문화 복지 증진에 힘쓸 것을 약속.

고창군 신림면은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보일러 주변 가연물 제거, 연통 청소, 환기 상태 확인, 소화기 비치 등이며, 산림화재 예방을 위한 예방조치와 긴급 상황 대처 방법 안내도 병행되었다.

고창군, 생물권보전지역 향후 5년 관리계획 수립 완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10년차 정기보고서 제출 후 지위 연장 확정. 주민주도 협력체계 구축, 생태관광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

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 그린 발자국 여행' 캠페인 통해 관광객과 함께 수집한 3500개 플라스틱 병뚜껑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에 기증. 병뚜껑은 새활용 굿즈로 업사이클링 예정.

전북 고창군, 2024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11개 마을 선정. 20억원 투입, 3년간 주민 주도 마을 발전 계획 수립 및 실행 예정. 주민 역량 강화, 마을 특화 자원 활용 통해 살기 좋은 마을 조성 기대.

고창군, 폭염 피해 단호박 농가에 2억 3천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완료. 농식품부 농업재해 인정 후 국비 70%, 도비 15%, 군비 15% 지원.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농업재해보험료 군비지원 확대, 소규모 피해농가 지원 조례 제정 등 농가 지원 강화.

고창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민생안정 소비진작 특별대책' 시행. 고창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및 구매한도 상향, 소상공인 운전자금 대출 조기 집행 및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등으로 소비 진작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고창군,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18억 원 확보. 고창읍주민행복센터 증축, 흥덕면 사포소하천 및 칠암천 정비 등 3개 사업 추진. 재난 예방 및 주민 복지 향상 기대.

고창군 방장산 일원이 전북특별자치도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선도지역'으로 선정, 3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숙박, 휴양, 레저시설 등을 조성하여 친환경 산악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예정이다. 호남 3대 명산으로 꼽히는 방장산은 우수한 산림·관광자원과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등 개발 호재를 통해 전북 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일괄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755년 제작된 석가여래좌상은 뛰어난 조각 양식과 함께 제작연대, 제작자, 제작배경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조성발원문이 남아있어 학술적·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복장유물로는 발원문, 후령통, 다라니, 법화경 등 전적류 28책이 포함된다. 이로써 고창 문수사는 보물로 승격된 대웅전을 포함하여 국가지정유산 4점, 도지정유산 4점을 보유하게 됐다.

고창군은 기획재정부 소유의 26년간 방치된 빈터(3105㎡)를 매입하여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부지에는 로컬푸드 직매장, 보육센터, 청소년·청년 문화공간, 농촌협약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협약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