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은 2025년 신년 하례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관, 사회단체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고 서해안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결의를 다졌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의 매력 자산을 활용한 산업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동의 권리 보장과 안전한 사회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긍정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2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운영한다. 병해충 판단, 사업계획 수립, 상품 개발,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농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 교육을 통해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창군, '고창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영투자심사 통과 및 사업 참여 확정으로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LH는 3월까지 주택경투심을 완료하고 고창군과 시행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성과 유지관리를 고려하여 복합터미널시설과 공동주택을 분리하는 사업계획 변경이 확정되었다. 2026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설계공모, 공공건축심의, 임시터미널 조성사업 설계 등을 추진 중이다.

고창군, 개 사육 농장 전·폐업 지원에 8억 4500만원 투입...개식용종식법에 따라 2027년까지 전·폐업 의무화...마리당 최대 60만원 지원, 폐업 시기 빠를수록 지원금 규모 커져

삼성전자로부터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소유권 완전 이전. 10년간 방치되었던 산단에 손오공머티리얼즈, 지텍, 대경에이티(주) 등 3개 기업 1900억 원 투자 유치 성공. 전북 산업구조 개편 선도 기대.
![[인터뷰] 심덕섭 고창군수, "2025년, 고창 백년대계 화룡점정 될 것"](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1/24954_1.jpg)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5년을 고창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해로 보고,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관광산업 발전, 군민 행복 증진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 터미널 도시재생 등 대형 프로젝트 추진과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전, 세계유산축전, 대한민국 수산인의 날 등 굵직한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발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 현안 해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유치 확대, 농업인근로자 기숙사 확충,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 등을 추진하고, 서해안철도 유치와 노을대교 착공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고창군, 2025년 성송면 외원마을 앞 대성삼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 예정. 과속 및 선형불량으로 인한 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 민원 해소 위해 3억 4천만원 투입. 원활한 차량 통행과 사고 예방 등 교통환경 개선 기대.

고창군은 농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을 농가에서 농업인으로 확대하여 1인당 30만원씩 지급한다. 1인 가구는 6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하며, 여성농과 청년농 등을 포함하여 지원 효과를 높이고 귀농·귀촌 유인 효과를 기대한다. 3월부터 시행 예정이며, 이장회의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전북 고창군, 김영식 전 전북도청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을 제31대 부군수로 임명하며 민선 8기 4년차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김 부군수는 고창 출신으로, 도청 노인장애인과장, 노인복지과장, 정보화총괄과장, 순창군부군수, 일자리민생경제과장 등 요직을 거쳤으며, 고창군 발전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31일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과 정부합동분향소를 방문하여 고창 연고 피해자 유가족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고창군에는 선운산 농협 직원 가족 5명과 전북대 고창캠퍼스 재학생 1명 등 총 6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군청과 선운산농협에 분향소가 마련되었다.

고창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특별교부세 5000만원 확보. 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지원, 물가안정 캠페인 등 적극행정으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