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부안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봉사활동 및 협력 사업 추진을 다짐했습니다.

고창군, '군민참여 국토대청결운동' 시작...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전통시장, 관광지, 마을진입로 등에서 정화활동 진행 예정

고창군, 아산면 죽산마을 주민 50명 대상 리마인드 웨딩 촬영 행사 개최.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며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주민들은 젊은 시절의 꿈을 이루고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 받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창군은 26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6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11억 원의 예산으로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장애인 취업 기회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고창군, 전북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우수등급 달성. 공공와이파이 입지 분석 결과 정책 반영, 표준분석모델 정립 공모사업 참여 등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노력 인정받아.

고창군은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572곳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완료했다. 교육은 인권침해 예방, 근로기준법, 출입국관리법 등 필수 내용을 다뤘다. 고창군은 올해 2600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하여 농가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 외국인등록 대행 서비스 등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친환경 농업인 결의대회 개최 및 국립식량과학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2027년까지 친환경 쌀 생산 면적을 현재 230㏊에서 1000㏊로 확대할 계획이다. 고창군과 식량과학원은 친환경쌀과 가루쌀 재배 농업인에 대한 신품종 종자보급 및 실증시범포 운영, 현장컨설팅, 전문교육 등 상호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고창 친환경쌀은 제주도 학교급식과 수도권 특판행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저탄소 농업기술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생산량 증대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고창군 해병대전우회, 제11대 김경태 회장 취임… 지역민과 함께하는 전우회 다짐

고창군 해리면은 2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인력과 생활지원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서비스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점을 공유했다. 해리면은 15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전화와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창군, 보리·밀 생육재생기 시작... 웃거름 시용 당부

고창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재밌는 생활속 심리학 이야기’ 성료. 지역 중·고생 30명 대상으로 3주간 9시간 진행, 성격·사회·긍정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 강의와 사례 소개. 성격검사 결과 토대로 자기 이해, 사회심리학 실험 영상, 행복의 기술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

고창군보건소는 국가암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 중이다. 홀수년도 출생자 대상으로 위암, 유방암(40세 이상), 자궁경부암(20세 이상), 폐암(54~74세, 고위험군) 검진을 실시하며,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은 6개월, 대장암(50세 이상)은 매년 검사를 권장한다. 군민 편의를 위해 채변통을 비치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암 환자에게는 의료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고창군 내 5개 검진기관을 통해 검진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