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해리면은 27일 제설봉사단 간담회를 열고 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해리면 제설봉사단은 16명으로 58.9km 구간 제설작업을 담당하며, 겨울철 주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창군 부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8일 홀로 생신을 맞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떡케이크와 간식을 전달하고 생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상생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귀농귀촌 동아리 활동 지원, 동네작가 지원, 재능기부 지원 등 3개 사업 모집

고창군은 27일 ‘고창군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및 정비시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선도사업 공모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공모 선정 시 2027년부터 3년간 122억 원을 투입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고창군보건소는 해빙기를 맞아 3월 14일까지 모기 유충 구제 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경로당 정화조, 아파트 지하실 집수정 등 500여 개소에 유충구제 약품을 투입하여 모기 유충 1마리 제거로 성충 500마리 제거 효과를 기대하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창군, 청년 자립 지원 위해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사업 확대 시행. 3월 4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매월 10만원 적립 시 2년 만기 후 최대 500만원 수령 가능. 지원 대상 30명으로 확대.

고창군은 25일 성송면 이장회의에서 '청년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165억원 예산이 투입되는 스마트팜단지는 성송면 판정리 일원에 4만9775㎡ 규모로 조성되며, 2025년 말 완공 예정이다. 청년 농업인들은 임대를 통해 스마트팜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전북 고창군 해리면 동호마을에서 28일, 어업 안정과 풍어, 어민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가 영신당에서 개최되었다. 동호어촌계는 매년 풍어제를 통해 어업인들의 안전 조업과 마을 번영을 기원하고 있으며,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 경기 침체 속에서 풍요로운 조업과 어촌 마을 전통 계승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창군,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1억 5천만 원 경제 효과 창출. 야구, 태권도, 배드민턴 등 34개 팀 560여 명이 고창스포츠타운 등에서 훈련, 전년 대비 30% 증가. 숙박, 식당 이용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106주년 3.1절을 맞아 고창 출신 독립유공자 6명의 서훈이 확정됐다. 윤욱하 선생 등 6명은 1929년 고창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동맹휴학 및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에 서훈됐다. 이로써 고창군 전체 국가유공자는 102명에서 108명으로 늘었다. 고창군은 '기억과 존중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독립유공자 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숨은 독립운동가들의 공적을 찾아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고창읍, 2024년 겨울철 제설작업 봉사자 해단식 개최… 17명의 인력과 인도용 제설기 투입으로 주민 안전 확보

고창군 5개 면(무장면, 성내면, 부안면, 해리면, 신림면)은 24일부터 26일까지 ‘클린고창 행복고창’을 위한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회, 생태보전활동협의회 등 여러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방치된 영농폐기물 및 생활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 각 면장들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고창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