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전북특별자치도 4-H연합회와 함께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홍보 및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 협의체는 공익직불금 감액 ZERO 캠페인 등을 통해 농업인의 준수사항 이행률을 높이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최병관 행정부지사가 31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퇴임했다. 퇴임식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해 감사를 전했으며, 도청 직원들은 최 부지사의 따뜻한 리더십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최 부지사는 전북에서의 공직 생활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전북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청렴실천 공동서약식'을 개최하여 전 직원과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 김관영 도지사와 송상재 노조위원장은 공동 서약서를 낭독하고 법과 원칙 준수를 다짐했다. 새내기 설재희 주무관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자세를 약속했다. 서약에는 부당이익 추구 금지, 권한 남용 배제 등 구체적인 청렴 항목이 담겼다. 김 지사는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강조하며 도민 신뢰를 받는 투명한 행정을 당부했다. 감사위원회는 2025년 청렴정책 추진 방향으로 3대 전략과 45개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하며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한다.

전북베트남인회는 경북 산불 이재민을 위해 성금 300만원과 생필품을 안동시가족센터에 전달했다. 전북베트남인회는 약 2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도내 최대 이주민 커뮤니티로, 2020년 코로나19 극복 성금 및 마스크 나눔, 도내 유학생 및 결혼이주민 치료비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실천해왔다. 김지연 회장은 이주민 지원 활동과 사회통합 노력을 인정받아 현재 호원대 다문화종합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다. 전북베트남인회는 베트남어 교육, 베트남 문화의 날 등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향후 도민과의 교류 프로그램 다각화 및 양국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는 25~26일 군산 말도와 부안 위도에서 '전북 해양관광 트레킹 모니터 투어'를 진행, 전북 섬 지역의 해양트레킹 코스 발굴 및 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특히 '가고싶은 K-관광섬'으로 선정된 말도는 무인도 연결 인도교 완공으로 '바다 위 트레킹 코스'가 탄생 예정이며, 위도 또한 숨은 관광자원으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의 '바다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 전북은 6개의 해양관광 상품을 출시해 섬여행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신한펀드파트너스 임직원 100여 명은 전북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플로깅 및 전통시장 이용을 결합한 ESG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북 천리길 한옥마을 둘레길 5km 구간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고, 남부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6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제23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유치부 7팀, 초등부 8팀이 참가하여 소방동요와 창작곡 합창을 선보일 예정이며, 최우수팀은 전국 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이 대회는 어린이 소방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전북 예수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1년 만에 도내 어린이 응급의료 거점으로 자리매김. 1년간 8,736명의 소아 응급환자 진료, 도내외 환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전북자치도는 2025년에도 소아응급의료체계 강화 위해 예수병원 등 관련 기관 지원 지속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제135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하여 노동의 가치와 노동자의 권익을 되새기고, 노동 존중 사회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노동의 존엄성을 강조하며 공정하고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약속했고, 한국노총 전북본부는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진흥원)과 전주MBC가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VR 체험 버스 운영, 미래 신기술 콘텐츠 제작 및 교육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부터 25일까지 퇴직예정자를 위한 재취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재무 설계, 연금 관리, 이력서 작성, 면접 코칭, 귀어귀촌, 요리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도는 앞으로도 퇴직근로자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도청 공연장에서 공공기관 구매·계약 담당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부터 법정 의무구매 비율 상향 등 제도 변화와 구매 절차, 활용 방법 등 실무 교육이 진행됐으며, 장애인생산품 전시·홍보 부스도 운영되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