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제95회 춘향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자치경찰제 시책과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를 홍보한다. 부스에서는 경찰 장비 전시, 범죄예방 활동,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 고령 운전자 인지능력 점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남원 유치의 강점을 소개하는 홍보물과 서명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5월 한 달간 해양수산부, 군산시·고창군·부안군, 해경과 함께 봄철 산란기 수산자원 보호 및 어업질서 확립을 위한 불법어업 합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무허가·무면허 조업, 불법어구 사용, 포획금지 기간·체장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하고, 타 도 어선의 도계 침범 등 불법 조업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여 도내 어업인의 소득 보전과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적발 시 엄정 처분과 행정처분을 병행하고, 육·해상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유통·판매 전 과정을 점검하며 단속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5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동물용의약품 취급업소 835개소를 대상으로 오·남용 방지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일제 점검 및 수거·검정을 실시한다. 처방전 판매 준수, 무허가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항생치료약제 등 115건의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하고 부적합 제품은 수거·폐기할 예정이다.

전북 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는 '2025 ITRC 인재양성대전'에 참여하여 지역 기업과 공동 연구한 AI 기반 골프카트 주행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딥러닝 기반 두피·모발 질환 진단 소프트웨어 등의 성과를 전시하고, 기술 상용화 및 지역 기업 협업 확장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전북 벤처투자 라운드 SCALE-UP' 행사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8,183억원 규모의 '전북 혁신성공 벤처펀드' 컨소시엄 소속 25개 투자사와 함께 도내외 유망 벤처·스타트업 30여 개를 발굴하여 투자를 연계하고, IR 기회, 네트워킹,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0일까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플랫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과 친환경 축산업 장려를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에 나선다. 지정 농가에는 지원사업 우대,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악취 저감, 가축 질병 예방을 통해 축산물 신뢰도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공직자 비위 행위 예방 및 자율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알기 쉬운 비위사례집』을 제작, 배포했다. 사례집에는 음주운전, 성희롱, 직장 내 부당행위 등 실제 사례와 관련 법령, 징계 기준을 수록하여 유사 위반 행위 방지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5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제5회 전북특별자치도 기록물 수집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그때 그 시절, 체육행사 기록을 찾습니다’를 주제로 2000년 이전의 체육행사 관련 기록물과 전북 관련 일반 기록물을 수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누구나 전북자치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할 수 있으며,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3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된다. 수집된 기록물은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고 디지털화하여 도 기록관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전북 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 '지오드림' 운영기관 선정…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무료 지질교육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컨설팅'을 개최하여 명장 신청을 준비하는 기술인들에게 서류 작성 및 제도 이해를 위한 지원을 제공했다. 컨설팅에는 명장 선정 사례 및 서류 작성 핵심 포인트 강의, 1:1 개별 상담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기술인들의 열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북형 웰니스관광지’ 10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자연/치유, 전통/생활문화, 뷰티/스파, 치유음식 등 4개 테마로 나눠 선정된 관광지는 장수 치유의 숲, 부안 생태탐방원, 진안 고원산림치유원 등을 포함한다. 전북자치도는 2023년부터 총 30개소의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했으며, 웰니스 여행상품 개발 및 운영,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등을 지원하여 전북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반침하(싱크홀) 사고 예방을 위해 정밀 지반탐사, 노후 하수관로 정비, 대형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등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2024년까지 919km 구간 탐사를 통해 388개소의 지하 공동을 발견하고 374개소 복구를 완료했으며, 2026년까지 2,031km 탐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20년 이상 경과된 하수관로 3,959km에 대한 정밀조사를 완료하고 307km 구간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지하 20m 이상 굴착 공사장 7개소에 대해 특별점검과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병행하고,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통해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