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메디오투한방병원과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메디오투한방병원은 의용소방대원과 가족에게 비급여 항목에 대해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북소방본부,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투·개표소 화재안전대책 추진…6월 3일까지 한 달간 화재안전조사, 현장점검, 특별경계근무 등 실시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관과 함께 호남권 키르기스스탄 외국인근로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 근로자 권익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 및 노동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키르기스스탄 대사관 관계자도 참석하여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9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도·시․군 원가심사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원가심사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총 13,203건의 원가심사를 통해 약 8,28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지난해에는 1,016건을 심사해 463억 원을 절감했다.

전라북도는 제12회 전라북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효행, 선행, 면학, 예체능, 국제화, 장애 등 6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발했으며, 시상식은 5월 15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전라북도 청소년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삶과 지역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2025년 주민시네마스쿨'을 5월부터 운영한다. 14개 시군 800여 명을 대상으로 초급, 심화, 수요 맞춤형 단계별 영상 제작 교육을 진행하며,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도 도입한다. 교육을 통해 제작된 작품은 '전북사랑 영상콘텐츠 대잔치' 공모전에 출품되며, 우수작은 작은영화관에서 상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의 민간위탁 운영기관을 5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김제시에 위치한 지원센터는 3,000㎡ 규모의 교육 및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최초 '농촌 교육훈련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농촌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이 있는 도내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관은 시설 운영 및 농촌사회서비스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5개 기업을 '2025년 전북 SW강소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나우리, ㈜아이팝, ㈜엔지아이, ㈜올리고컴퍼니, ㈜고백기술 등으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R&D 지원, 시장 진출 지원, 컨설팅,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전북 디지털 산업 생태계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3차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및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화학물질 안전 취급과 사고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종합계획으로, 도내 화학물질 관리 현황 분석, 사고 위험도 평가, 단계별·연도별 목표 설정, 맞춤형 대응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다. 특히 주민 보호 대책 보완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장학숙은 5월 15일까지 입사생 300명을 대상으로 부모님, 선생님 등에게 감사 편지를 쓰는 ‘사랑의 편지쓰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기획되었다.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건축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10일 전주비전대학교 운동장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내 건축사, 기술사, 관련 실무자와 가족들은 축구, 줄다리기, 계주 등의 단체경기와 가족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건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민을 위한 더 나은 건축 환경 조성을 위한 건축인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전북에서 올해 두 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