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북대 사범대와 협약 체결. 도내 초등학생 대상 글로벌 어학꿈나무 키움사업 추진. 5월 21일부터 온라인 접수 예정.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하반기 전북 청년 직무인턴' 사업 참여자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39개 기관·기업에서 총 220명의 인턴을 선발하며,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5주간 직무 경험과 사전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기업의 지역 인재 발굴을 지원하는 상생형 프로젝트로, 참여 희망자는 전북 청년 직무인턴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는 농식품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과 혁신성장을 위한 5단계 전략을 추진한다. 매출 1억 이상~100억 미만 농식품기업 50개를 대상으로 기술 애로 수요조사부터 맞춤형 솔루션 시범 도입까지 지원하며, 기업 성장단계에 따라 체계적인 애로 해결 프로세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광역자활센터는 남원시, 김제시, 임실군 3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도내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토탈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협동조합 우리환경, 전북주거복지협동조합 가온, 스위퍼협동조합, (사협)다온사회서비스센터 등 4개 광역자활기업이 집수리, 청소, 소독, 방역,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북 임실군, '플레이랜드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2025년 민관상생 투자협약사업 공모 선정. 국비 50억 포함 총 135억 투입, 놀이테마파크, 숙박시설, 다양한 행사 콘텐츠 조성 예정. 생활인구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자치도와 전북애향본부는 ‘자랑스러운 전북 방송’ 사업을 통해 전북의 역사, 문화, 미래산업 등을 담은 18개 콘텐츠를 선정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올림픽 전북 유치 염원을 담아 ‘찾아가는 올림픽 메달레이스’를 공통 소재로 선정, 6개 방송사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5·18민주화운동, 이세종, 전북사랑캠페인 등 시대정신과 지역 자부심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전북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 및 문화·관광 자원 브랜드 가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전북자치도,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 대상 발달재활서비스 지원 강화. 저소득층 가정 아동에게 최대 25만 원까지 치료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무료. 언어, 인지, 미술, 음악, 심리치료 등 맞춤형 재활 서비스 제공으로 신체적·정신적 기능 향상 및 사회성·정서 발달 도모. 조기 개입으로 아동 발달 문제 최소화 및 향후 치료·복지 비용 절감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국가유산청과 산림청을 방문하여 전북의 역사·산림 관련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국가 지원을 요청했다. 국립수중고고학센터,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등 국가유산 관련 사업과 국립 지덕권 산림약용식물 특화산업단지 조성,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등 산림 관련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제5회 소방청장배 드론 경진대회’ 출전을 위한 자체 예선전을 14일 개최, 임실소방서 박요한 소방교와 특수대응단 김재현 소방장이 1위를 차지해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9월 13일부터 30일까지 대형·노후 위험물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해소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기준 준수 여부,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위험물 저장·취급 상태, 위기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 비율 증가에 따라 전북경찰청 등 8개 기관과 함께 고령자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맞춤형 교육 및 안전 인프라 개선 등 선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고령자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녹색구매지원센터' 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2024년 환경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3,600만 원과 도비 3,600만 원을 매칭한 총 7,2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녹색소비 교육, 친환경 소비자 양성, 캠페인 운영, 환경표지 인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도내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5월 26일까지 접수 받고 6월 중 최종 수탁기관을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