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K-컬처를 기반으로 한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연대를 이끌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미신고 시 과태료 부과.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등 전북 시 지역의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이 대상.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조치이며, 과태료는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으로 완화. 허위 신고 시 100만 원 부과. 신고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통해 가능.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가정위탁 제도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위탁부모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511세대 위탁가정이 654명의 아동을 돌보고 있으며, 위탁부모가 되려면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도는 위탁부모 양성교육 확대 및 제도 홍보에 집중하여 더 많은 도민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활력타운 공모 선정으로 국비 40억 원 확보. 장수군 '장수치휴(休)마을'과 순창군 '순창 행복플러스 타운' 조성으로 지방 이주민 정착 지원. 주거시설과 생활 인프라 결합한 맞춤형 생활거점 조성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1일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와 화재안전조사단 전문성 향상 및 소방안전 인력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실무교육 효율성 제고, 소방안전 문화 확산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화재안전조사단 전문성 강화 교육 운영, 소방안전원 교육 운영 및 업무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소방본부는 한국소방안전원의 지원을 통해 신규 화재안전조사단과 위험물 담당자 대상 실무 교육을 운영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는 소방 관련 행사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북소방본부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해 은진케미칼 군산공장을 방문,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업체 관계자와 함께 유해화학물질 보관 및 취급 현황, 사고 발생 시 대응계획을 점검하고, 설비 내 위험 요소 확인 및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전북소방본부는 도내 유해화학물질 중점관리대상 10개 업체를 선별해 순차적으로 컨설팅을 진행 중이며,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K-푸드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15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에는 익산, 전주, 순창, 남원 지역 15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며, 미등재 고시형 기능성 원료의 일반식품 적용 실증과 건강기능식품 공유공장 운영 실증 등 두 가지 규제특례 실증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기능성식품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농생명 산업과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완주군 일대에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난해 수해 피해 지역인 석학천 제방 복구현장, 농경지 유실지역, 용봉교 등을 점검하고,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도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는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집중안전점검 기간에는 생활밀착형 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 중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년층 대상 ‘2025년 도민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 축제와 연계한 홍보 활동은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청년 건강 인식 변화를 유도했다. 원광대, 전북대에서 운영된 건강증진 홍보 부스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비만 예방, 금연, 절주, 정신건강 상담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 점검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왔다.

전북자치도는 2025년까지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미래차 산업 생태계 전환에 나선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산업 육성, 친환경 상용차 기술 개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군산, 완주, 김제를 중심으로 미래차 산업벨트를 구축하고 친환경 물류 공급망 형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 소재 비나텍, 미국 블룸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체결.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 속에서 이뤄낸 성과로, 전북 기업의 기술력과 대응 역량을 입증.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략 산업 육성과 해외시장 개척 지원 강화 의지 표명.

전북특별자치도, 2027년 개관 목표로 '대표도서관' 착공. 600억 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10,517㎡)에 20만 권 장서 보관 가능한 공동보존서고, 다양한 자료실, 전시·홍보 공간, 야외정원 등 조성. 전통한옥과 서양 건축 조화된 설계로 '문화 랜드마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