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산림정책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산림자원 조성, 산사태·산불 예방, 병해충 방제 등 산림행정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산림청장 표창과 포상금 1,000만 원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사무국은 27일 '상호 존중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갑질 타파 에어백 타격 체험' 등을 통해 직장 내 갑질 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캠페인은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의 일환으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도 참여하여 갑질 근절 의지를 다졌다.

전북자치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사태취약지역, 산림휴양시설 등에 대한 정기 및 수시 점검을 강화하고, 336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90개소, 계류보전 34km 등 사방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4개 시군에 대한 복구작업도 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전북소방본부,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투·개표소 안전 확보 총력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다시 마을로 잇는 온기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동시 이재민들에게 자작나무 문패 달아주기, 주거 환경 정리, 반찬 전달 등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동급식 지원, 자원봉사 쉼터 설치, 긴급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전북소방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실전형 수난구조훈련 실시,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및 다수 인명사고 발생 상황 가정, 구조대원 현장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공조체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국가예산 확보 위해 기획재정부와 협의. 김관영 지사, 복지·안전 분야 핵심사업 예산 반영 적극 건의.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공공보건의료대학원 설립 등 복지 분야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안전 분야 예산 확보에 주력.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비중 확대 등 제도 개선도 요청.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여름철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0월 15일까지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에 대한 대응에 나선다. 지난해 전북지역 농업재해 복구비의 81%가 여름철 재해였던 만큼,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재해 취약시설 사전점검, 현장 대응력 강화 교육, 신속한 복구 지원체계 구축 등 4대 분야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기후변화 상시 재해위험 대응을 위해 농업재해대응TF팀을 신설하고, 폭염 및 집중호우 대응 사업에 173억 원을 투입하여 재해예방시설을 보강하며, 현장기술지원단을 통해 생육 모니터링 및 기술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 지역에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여 에너지 복지 향상에 나선다. 2028년까지 6개 시군 7개소, 약 4,980세대에 503억 원을 투입하여 LPG 저장시설 및 배관망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료비 절감, 공급 안정성 향상, 안전사고 예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마을 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도 병행하여 도시와 농촌 간 에너지 불균형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바이오산업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2030년 바이오산업 육성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5개년 계획에는 바이오산업 생태계 중심 역할을 수행할 '전북 바이오허브' 후보지 제안이 포함되었으며, 2025년 레드바이오산업 육성계획으로 바이오기업 30개 유치, 국가예산 2,000억 원 이상 확보, 보스턴 글로벌 협력거점 구축 등을 목표로 한다. R&D 지원 확대 및 기업 유치를 통해 전북형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공익사업에서 제외된 토지의 환매권 행사 기한(10년)이 지난 경우에도 소송 없이 환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행정절차를 마련했다. 이는 법률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구제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북도는 이를 통해 세외수입 확보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성과를 거뒀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6일 익산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 현황을 점검하고,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전북도는 올해 1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동물보호센터 시설 개선 및 구조 활동 강화 등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