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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에너지정책분과 회의를 통해 RE100 기업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며,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와 기업 지원 체계 강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지역생산-지역소비(지산지소) 구조 전환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RE100 참여기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방침을 밝혔다.

전북자치도, 익산 모녀 사망 사건 계기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전수조사 실시. 기초생활보장 중지자 1만 3천여 명 대상으로 생계·의료급여 지원 절차 점검 및 복지서비스 재신청 가능 여부 확인. 민관 협력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전북소방본부, 119 신고부터 병원 이송까지 신속한 대응으로 검도 중 심정지 환자 소생 성공.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응급처치 안내, 시민의 심폐소생술, 구급대원의 전문 처치, 전북형 응급의료체계,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까지 '생명의 사슬'이 완벽하게 작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7일 장수군 소방교육대·실화재훈련장 신축 공사현장에서 ‘청력(淸力)업(UP) 책임관제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사·용역 관계자들과 청렴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소방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 문화 확산과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의 ‘청력업 책임관제’ 운영방안에 따라 소방본부장이 직접 청렴서한문 발송 및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는 등 고위직의 솔선수범하는 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올해부터 1천만 원 이상 공사·용역사업에 대해 청렴서한문 발송 및 간담회를 필수 이행사항으로 지정하고 청렴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서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지 육성을 위해 대규모 인프라 조성 및 콘텐츠 확충에 나선다. 고군산군도 스카이워크, 무녀도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고창 해양관광 테마파크 등 다양한 관광시설 조성과 함께 새만금 신항만 크루즈 관광 유치, 해양레포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제10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해양레저관광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0년까지 7,371억 원을 투입하여 침수 취약 농경지 8,270㏊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배수장, 배수로, 배수문 등 배수 인프라를 확충하고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선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올해는 920억 원이 투입되어 배수장 7개소, 배수문 20개소, 배수로 47㎞ 등의 정비가 진행된다. 또한, 도내 농업용 배수장 92개소에 대한 점검 및 배수로 준설 작업을 완료하여 우기에 대비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글로벌 어학꿈나무 키움사업' 참가 초등학생(5~6학년)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와 협력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온라인 및 주말 집합교육을 병행한다. 미국 생활 뉴스 콘텐츠 기반 영어 듣기·말하기·쓰기 활동, 영어책 다독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용 영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5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케냐 키수무 州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농업 조기경보시스템 기술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키수무 주 공무원들이 한국과 전북도의 기후변화 대응 농업 기술에 관심을 표명하여 기획되었으며, 농업 조기경보시스템 기술 강의와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전북농업기술원, 전북대학교 등 도내 기관과 ㈜에피넷, 국가농림기상센터 등이 참여하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전주에서 '2025년 제6회 지니포럼(GENIE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일반 시민, 청소년, 청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열린 금융 포럼'으로 기획되었으며, 금융골든벨,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참여형 금융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고창군에서 도내 정보통신 담당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한 ‘정보통신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에서는 익산시의 ‘스마트 안전빌리지 조성 사업’과 남원시의 ‘스마트 영농관리 서비스 농뷰 구축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생성형 AI 시대 공공협업 전략’ 특강을 통해 공공 행정에서의 AI 활용 사례와 데이터 분석, 홍보자료 작성 기법 등을 소개하고, 공모사업 공동 발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활용, 정보시스템 보안 강화 등 시군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2025년 제2차 전북 가명정보 활용협의회'를 개최하여 가명정보 활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은 전국 6개 지역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 중 유일하게 정기 협의체를 운영하며, 의료, 농생명, 식품,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명정보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양파 가격 안정화를 위해 생산자, 유통업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양파 수급관리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적정 재배면적 조절, 기계화 확대, 생육관리 체계화 등을 통해 수급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고, 수급조절 지침 마련 및 정책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