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가야고분군을 기념하는 사진전 ‘동행’이 전북을 시작으로 영호남 지역 순회 전시를 시작한다. 이번 전시는 고대 가야의 문화적 독자성과 지역 간 협력을 보여주는 가야 고분군의 풍경을 담아냈으며, 가야문화권의 다양성과 통합성을 대중에게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자치안전망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강화, 치안행정 효율화 등 도민 체감형 치안정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 디지털트윈 기반 범죄취약지 분석모델 구축, 자율 순찰로봇 활용 범죄예방 시스템 개발,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안심주차번호 서비스 확대,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강화, 도민안전보험 보장 범위 확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협의체 확대, 스쿨존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미국 방문 통해 바이오, 금융, 공공외교 등 미래 전략산업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 추진. 김관영 도지사, 5박 7일간 뉴욕, 뉴저지, 보스턴, 미네소타 방문. 글로벌 투자유치 설명회, UN 한국대표부, 아시아소사이어티 등 국제협력 거점 간담, 뉴저지주 경제개발청 및 연방의회 협력, 보스턴 바이오 USA 참가, 메이요클리닉 등 세계적 의료기관 방문 예정.

전북소방본부, 해상 인명구조 훈련 실시…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만전

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 사업성과 목표 달성률과 예산 집행률 모두 전국 평균 상회. 청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과 다자녀 가정 지원 강화로 호평. '희망High, 아이Hi' 프로젝트 기반 신규 과제 발굴 및 청년 유출 방지 노력 지속.

전북자치도는 2025 홍콩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14개 시·군과 공동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전북 단독 관광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전북의 대표 관광지, 축제, 미식,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한식 쿠킹클래스, 전통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교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 세계적 바이오 연구기관 석학들과 첨단 바이오산업 세계화 논의. 이탈리아 트렌토대, 포르투갈 미뉴대 석학 방문해 전북바이오산업진흥원, 전북대와 공동연구, 기술이전, 인적 교류 확대 방안 논의. 차세대 바이오소재 기술 중심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및 전북 바이오산업 해외 진출 현실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은 '콘텐츠 제작 교육' 교육생을 30일까지 모집한다. 디지털 드로잉, 캐릭터, 이모티콘, 웹툰, 인스타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및 심화 과정을 7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현직 작가의 실습 교육, 이론 교육, 수익화 전략 등을 포함한다. 특히 캐릭터 및 이모티콘 심화반 수료생에게는 굿즈 제작 지원, 전시 및 박람회 참가 기회 등 후속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전북 도민이며, JCON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6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한다. 상추, 깻잎 등 채소류를 대상으로 345종의 잔류농약 성분을 검사하며, 공영도매시장 야간 신속검사를 확대하고 검사 항목도 늘렸다. 부적합 농산물은 즉시 압류·폐기하고 관계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제9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민관합동 홍보 캠페인을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개최했다. 노인학대 예방 퀴즈 이벤트, 상담 부스 운영,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노인학대 신고번호 1577-1389를 알리고, 도민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했다. 전북자치도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을 통해 노인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피해노인 보호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존중과 공감의 고령친화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도청 공연장에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공연교육’을 개최하여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 방법을 교육하고, 공존과 상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어 공연, 가야금 독주, 푸른하모니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문강사의 이론 강의를 통해 장애를 ‘차이’로 이해하는 포용적 직장 문화 조성에 힘썼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품질분임조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도내 제조업 현장의 품질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비롯한 17개 기업의 품질분임조가 참가하여 현장 중심의 품질혁신 활동을 발표하고 경연을 펼쳤다. 대상을 수상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친환경차버스 의장공정 위험요인 개선을 통해 위험도 저감 및 재해예방 효과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우수 개선 사례들이 공유되었으며, 전북자치도는 자주적 품질혁신 문화 확산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