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아동보호체계 합동 워크숍’에 참석해 공공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입양체계 개편에 따른 실무교육, 공공후견 제도 운영, 현장 애로사항 공유 등이 논의되었으며, 전북자치도는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다양한 보호 서비스 제공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전북자치도, 자동차·뿌리·특장·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2025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및 '기술 세미나' 개최. 100억 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현대차, 한국자동차연구원의 기술 개발 동향 공유.

전북보건환경연구원, 해외유입 뎅기열 조기 진단 강화... 기후변화로 모기 서식지 및 개체수 증가, 동남아 여행객 증가로 국내 유입 가능성 높아져... 원인불명 발열 환자 대상 지카바이러스,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 확진검사 연중 실시

전북소방본부, 17일부터 19일까지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 실시. 소화전 5m 이내 주정차 위반 시 최대 10만원 과태료 부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221건, 1,374만원 과태료 부과됨. 골든타임 확보 위해 도민 협조 당부.

전북특별자치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25년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 개최. 학업,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 있는 도내 아동 45명 선발, 총 2억 8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 지원 예정.

전북소방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소방장비 점검 실시...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도내 15개 소방서 대상 펌프차, 양수기 등 수방장비 조작 능력 및 관리 상태 점검... 우수사례 공유, 미흡사항 보완 통해 장비 운용 완성도 높일 계획

전북특별자치도는 '일회용품 없는 전북 만들기' 3차 자발적 협약을 도내 카페 64곳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 2차 협약과 달리 소상공인 카페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회용컵 세척·회수 인프라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전북자치도는 6월 중 공공기관과 연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여 일회용품 감축을 위한 인식 전환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베트남 호치민 과학기술대학교 교원 5명을 초청하여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건설기계분야 모빌리티 기술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한국건설기계연구원과 협력하여 건설기계 분야 선진 정책 강의, 유지관리 및 정비 기술 현장 체험 등을 제공하며, 전북도의 미래첨단산업 육성 방향에 발맞춰 베트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4년 제1기분 자동차세 67만 건, 634억 원을 부과하고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부는 위택스, 가상계좌, ARS, 간편결제앱, 동 주민센터 및 시군청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풍수해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도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퀴즈는 풍수해 행동요령과 물놀이 안전수칙 2가지 테마로 2주 간격 진행되며, 공식 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 50명에게는 생활안전용품을 지급한다. 전북자치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여름 휴가철 대비 계곡·해수욕장 주변 음식점 위생 단속 실시…불법 평상 영업 등 집중 점검 예정

전북자치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증가에 따라 도민들에게 폭염 예방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5월 15일부터 현재까지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는 11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60~70대 남성 농업 종사자의 발생률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논밭에서의 온열질환 발생이 많아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