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 전북야행명소 10선' 공모를 통해 도내 숨은 밤 풍경과 야간 콘텐츠를 발굴, '전북의 밤'을 대표 관광 브랜드로 육성한다. 단순한 풍경이 아닌 체류형 야간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장소들을 대상으로 하며, 자연경관형, 도심랜드마크형, 문화역사형, 축제이벤트형, 엔터테인먼트형, 해양수변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7월 18일까지 접수받는다. 선정된 10곳은 연말까지 집중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으며, '밤에도 머무는 전북', '야간관광도시 전북' 브랜드 정착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MZ세대, 가족 여행객 대상 SNS 홍보와 '전북야행버스' 등 교통 연계 모델도 검토 중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 평가 3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 획득.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 육상 김 양식 기술 개발 등 6개 부문 40개 과제 추진.

전북자치도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전북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도시침수 대응시스템을 도입하여 디지털 기반 안전도시로 전환한다. 3차원 시뮬레이션 기반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침수 모니터링, 피해 예측, 대피 안내 등을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 예측형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여 재난 대응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법 특례사업 실행 본격화로 민선 8기 후반기 도정 성과 창출에 박차. 75건의 사업화 가능 특례 중 58건 시행, 17건 준비 중. 새만금 고용특구, 농생명산업지구, 해양문화유산 국제교류지구 등 지정 성과. 전북혁신도시, 전국 최초 광역단위 핀테크 육성지구 지정 예정. 특례 기반 현장 사업 및 중장기 전략사업 추진 활발. 연계 사업 확대로 국가 재정 확보 및 산업기반 강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범도민 추진위원회가 출범하며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돌입했다. 2,03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체육, 언론홍보, 문화관광 등 6개 분과로 나뉘어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제사회 설득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기존 시설 활용 및 새만금국제공항 접근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환경과 경제, 문화가 공존하는 '전북형 올림픽'을 제시하고 있다.

전북자치도, '제7기 전북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129명 아빠들의 6개월간의 육아 참여 프로젝트 시작. 온·오프라인 결합 체험 중심으로 가족 유대 강화 및 육아역량 향상 도모. 전통놀이,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육아 초보 아빠 참여 위한 주간 미션 운영. 지난 기수 참여 아빠들의 긍정적 경험 공유. 전북도, 아빠 육아 참여 제도화 및 저출생 대책 추진으로 출산율 반등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및 긴급 점검회의 실시. 21일까지 최대 180mm 이상의 호우 예상됨에 따라 침수 우려 지역 예찰, 배수시설 관리, 산사태 우려지역 점검 등 선제적 대응 나서. 도민들에게 위험 구역 야외활동 자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부터 20일까지 부안에서 '2025년도 공간정보 및 지적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는 AI, 메타버스, 데이터 기반의 융합적 접근을 유도하는 8개의 연구과제가 발표되었으며, 그중 '지번 연계정보 등록·관리 체계 제도화 방안'과 '메타버스 기반 가상 국토관리 및 지적재조사'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전국 지적 세미나에 출전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우수과제를 도정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행정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는 24일부터 도내 전 지역에서 위험물 운반차량 가두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도로에서의 화재와 누출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운반자 자격, 안전교육 이수 여부, 위험물 운반 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 표지 부착 여부,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이다.

전북특별자치도, IOC '레츠무브' 캠페인과 연계한 SNS 이벤트 진행. 6월 23일부터 10월 17일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되며, 2인 이상 참여자가 함께 운동하는 사진/영상을 SNS에 게시하는 방식.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관심 제고 및 유치 열기 고조가 목표. 11월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올림픽 데이런' 개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용담호 수질보전협의회를 개최하여 조류경보제 운영, 수질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북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진안·무주·장수군 등 관계기관은 야적퇴비 관리, 심층취수, 녹조 제거장비 투입,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전북도는 민·관·학 공동 하천 정화활동 등을 통해 수질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경제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 실무협의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경기변화 예측 및 선제적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