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소진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뇌파검사 기반 심리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의료기관 전문의가 뇌파검사를 통해 개인별 심리 상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했으며, 총 200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의 심리 회복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도민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투자유치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국비 보조비율이 5~10% 상향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이는 기업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전북도는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투자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가 2026년 도 안전관리계획(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재난 유형별 위험 분석 및 세부 대책 수립, 4,404억 원 예산 반영을 통해 '365일 도민 모두가 안전한 전북특별자치도' 실현을 목표로 하는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가 포항공과대학교, ㈜블루카본과 해양수산 분야 블루카본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블루카본 연구개발 협력, 해양수산 분야 상호 발전 및 우호 증진을 목표로 하며, 연구시설 및 장비 공유, 공동연구 추진 등을 포함한다. 블루카본은 해양 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로, 탄소중립의 핵심 전략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 해양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허브 구축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 총 252억 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군산 오식도동 일원에 '해양모빌리티 AX 혁신허브'를 설치하며, 제조 AI 오픈랩과 AX 가상공장 실증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 맞춤형 AX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고창군 해역에 2026년부터 5년간 주꾸미 산란서식장을 조성하여 급감한 주꾸미 자원을 회복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전북의 웰니스 산업을 알리고 자연 기반 국제협력 확대를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외교사절단은 전북의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자연과의 공생, 함께 성장하는 길' 국제포럼에 참여하여 치유농업, 지속가능 발전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북 치유관광 브랜드의 국제적 인지도 향상과 자연 기반 국제협력 플랫폼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청년농CEO 과정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여, 1년간의 교육 성과와 변화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은 지역 농업을 이끌 차세대 농업인을 양성하며, 이론, 실습, 멘토링, 현장 사례 학습 등을 통해 실제 영농에 적용 가능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생들은 현장에서 실천하고 싶은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미래 비전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전북특별자치도의 '고창 상하농원'이 '2025 한국관광의 별' 지역상생 관광모델 분야에 선정되어 도내 체험형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상하농원은 지역 농가와 협력하여 로컬푸드를 활용한 순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정을 통해 전북 관광 브랜드 이미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문화올림픽' 콘셉트의 홍보영상 4종 6편을 제작했다. 전통과 현대, 문화와 스포츠를 결합한 영상은 HIPTRO' 콘셉트로 '더 새롭게, 더 우리답게'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전주 지역 문화유산과 스포츠 선수들이 참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다. 완성된 영상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전주의 문화올림픽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정부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도 단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소비·투자 분야에서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확보된 인센티브는 도민 편익 증진 및 지역 현안 해결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중소기업 CEO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년 제3회 CEO 지식향연'을 개최하여 미래 전략 모색 및 상생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술 접목, 민생경제 정책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소비 트렌드 특강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