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전북생생장터'가 민선 8기 이후 매출 5.8배 증가, 회원 수 81% 증가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전국 단위 유통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2025년까지 회원 5만 명, 입점업체 550개, 연매출 5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회원 확보, 입점 확대,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위해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과 공동으로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서 작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2026년 상반기 국가유산청 공모 신청, 2028년 유네스코 등재 신청서 제출, 2030년 최종 등재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을 위해 '전북형 긴급복지지원사업'의 소득 및 금융재산 기준을 완화하여 시행한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85% 이하로 통합·확대되었고, 1인 가구 금융재산 한도는 1,039만 2천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이를 통해 연간 145가구 이상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국토교통부 '2025년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사업'에 고창군, 부안군 선정. 총 179억 원 국비 확보,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40호 공급 예정. 공유 오피스, 휴게 라운지 등 편의시설 포함. 무주택 미혼 청년(만 18세~39세) 및 대학생 대상, 임대료 시세 대비 35~90%, 임대 기간 30년. 3년 연속 공모 선정, 청년층 정착 지원 및 주거 안정 기대.

정읍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11억 원(국비 7억, 지방비 4억)을 투입하여 수성동 558-2 일원(구 정읍우체국)에 '정읍 새암달빛광장'을 조성한다. 1,995㎡ 규모의 광장에는 만남광장, 회랑형 쉼터, 소규모 무대, 아트월 등이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만남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정읍우체국 부지 매입과 철거를 완료했으며, 현재 사업 공모 및 설계 용역 발주를 진행 중이다.

장수군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35억원(국비 25억, 지방비 10억)을 투입하여 번암면 방화동 가족휴가촌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방화동 가족휴가촌 25만㎡ 부지에 전시공간, 아트카페, 체험시설 설치, 숙박시설 보수, 산책로 조성 등을 통해 휴가촌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5년 5월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현장평가를 거쳤으며, 2026년 실시설계 및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하고 2027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4개 사업 선정. 전주MICE사업과 KTX남원역세권 개발사업은 투자선도지구로, 장수 방화동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과 정읍 새암달빛광장 조성사업은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으로 선정. 총 132억 원의 국비 확보.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호남권 유일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지사를 전주보훈요양원에 방문하여 위문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 지사는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 독서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2010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지사는 이 지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및 복지 향상을 약속했다. 전북자치도는 독립유공자를 위해 호국보훈수당,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예산심의 단계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등과 면담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기재부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 및 여당 핵심인사들과 협력하여 정부안 확정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지역기술혁신허브 육성 지원사업' 선정! 5년간 국비 200억 원 확보, 친환경·고성능 이차전지 소재 산업 글로벌 거점 도약 발판 마련. LFP 리사이클링, 실리콘 음극재 성능 고도화 등 초격차 기술 확보 및 전략기술 확산 추진. 1,500억 원 이상 매출 창출, 140명 이상 고용 유발 기대.

전북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5%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171만 명 대상 3,378억 원 지급, 1,072억 원 실제 소비로 연결. 이의신청 처리율도 95.8%로 높은 수준. 미신청자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소비 촉진 이벤트, 물가 안정화 대책 병행.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8개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지자체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 전국 지자체 중 최다 선정. 교육, 문화, 역사, 지역 이해 및 정착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외국인 유학생, 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 지원. 10월에는 '2025 MY전북 세계인 축제'를 통해 다문화 이해 증진 및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 예정.